![]() ▲ 한국남동발전(주) 분당발전본부가 장애인 근로사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
[분당신문] 한국남동발전(주) 분당발전본부(본부장 박경일)는 12월 30일 성남시 가나안근로복지관(관장 윤충진)을 찾아 근로사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복지관 소속 장애인 근로사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분당발전본부의 안전드림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안전드림서비스'는 안전물품기부와 대국민 행동요령 홍보, 심폐소생술 교육등의 안전캠페인이다.
분당발전본부는 가나안근로복지관에 공기청정살균기 3대, 공기청정 필터 세트 9세트, 방독 마스크 110개 등 총 약 987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지원했다. 해당 물품은 복지관 내 작업장과 공용공간에 배치되어 근로사원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유지를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