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장저류지 체육시설 확충사업이 마무리됐다. 이곳에는 풋살장, 농구장, 다목적광장 등이 들어섰다. |
[분당신문] 판교대장지구 주민의 사랑을 받는 대장저류지(대장동 665, 666번지)가 새로운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산책 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한 ‘대장저류지 체육시설 확충사업’이 마무리됐다.
대장저류지 개선사업은 대장동 저류지 및 인근 산책로의 환경개선을 요청하는 주민들과 판교대장지구 총연합회(회장 김은희)의 민원을 시작으로 해당 지역 김종환(판교·백현·운중·대장) 시의원을 비롯해 안철수 국회의원, 성남시 해당 부서와의 신속한 협의를 통해 결실을 맺었다.
이 사업은 대장저류지의 기존 방재 기능을 유지하면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고 운동할 수 있는 생활체육·휴식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6억9천만 원을 투입해 풋살장 1개소, 농구장 2개소, 다목적광장 조성,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했다.
![]() ▲ 1월 13일 대장저류지 체육시설 개장식이 진행됐다. |
김종환 의원은“대장동 저류지는 재난 예방을 위한 시설인 동시에,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운동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관리될 필요가 있었는데, 전반적인 환경 개선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의미 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이뿐만 아니라 대장동 지역의 다양한 사업을 의정활동 내내 챙기며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 버스정류장 감시 카메라 및 비상벨 설치사업으로 대장동 버스정류장 16개소 전체에 설치가 완료됐고 ▲ 대장동입구(07-645), 판교퍼스트힐푸르지오2단지/판교SK뷰테라스(07-819) 버스정류장 2개소에는 겨울의 추위를 막기위한 방풍비닐이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 서판교터널 보행자구간 바닥재 개선사업, ▲석운로 구간 전면 도로재포장 ▲대장근린공원 내 맨발 흙길 조성을 이끌어 내 시민이 사랑받는 명소로 탈바꿈 시켰다.
올해도 판교지역에는 많은 변화가 예고된다. ▲판교대장도서관이 7월 개관을 앞두고 있고, ▲스마트그린 안전쉼터가 80억 원의 예산 배정을 받아 일부 설치 예정이며, ▲버스정류장 내 온열의자 설치사업도 2억 원을 배정받아 상반기에 일부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판교대장지구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던 ▲ 대장동교회 지역에 8억 원을 들여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되도록 상수도관 설치가 진행되고 있다.
김종환 의원은“판교대장지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주민들께서 요구하는 생활개선 의견들을 놓치지않고 시정에 반영해 실생활에서 느끼는 안정적인 주거환경의 완성을 위해 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