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사업 지원의 일환으로 주식회사 한동건설이 1천만원을 기부했다. |
[분당신문] 한동건설이 성남 지역 홀몸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
한동건설(대표이사 유재근, 성남시 위례 소재)은 지난 15일 성남 나눔클럽이 추진하는 안심 요구르트 배달 사업 지원금으로 1천만 원을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배달원이 정기적으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음료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이상 징후를 발견할 경우 즉각 대응하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동건설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소외계층과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설명했다.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전달된 후원금이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밑거름이 되도록 성실히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화답했다. 사업을 주관하는 성남 나눔클럽은 2010년 출범한 순수 민간 봉사단체로, 독거노인 지원과 청소년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