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1월 16일 열린 분당갑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에서 신상진 시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
[분당신문] 성남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과 소통하고 시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찾아가는 새해 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인사회는 시 전역 50개 동을 순회하며 총 32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새해 주요 시책을 설명할 계획이다.
사전 등록 없이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행사 중 시민들과 시장이 직접 질의응답을 나누는 즉문즉답 시간이 마련된다.
현장에서 전달하지 못한 건의사항은 '시민의 소리함'이나 전용 문자 서비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신 시장은 "이번 행사가 의례적인 절차를 넘어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시정에 녹여내는 실질적인 소통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