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소년소녀합창단인 한신유스콰이어가 오는 1월 31일 오후 3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 ‘Warm Song’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노래를 통해 따뜻한 감성과 이야기를 전달하는 무대로, 단원들의 맑고 섬세한 화음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한신유스콰이어는 지난해 논산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 동상과 미래엔 전국 어린이 창작동요대회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우수한 음악적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 ▲ 한신유스콰이어 소년소녀합창단은 1월 13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
전석 초대 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공연 관람 후 이어지는 특별 참여수업 프로그램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합창단은 2월 7일로 예정된 첫 정기연습일에 참여수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공연 관람 후 SNS에 인증을 완료한 아동에게는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병행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합창단의 연습 분위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학부모는 구체적인 교육 과정과 수업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방학 시즌을 맞아 참여수업에 대한 문의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은 2020년생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와 체험 활동이 아이들이 음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관람 및 수업 관련 상세 문의는 지정된 연락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