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남시청 전경 |
[분당신문] 성남시는 최근 발효된 한파주의보에 대응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체계에 돌입했다.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매서운 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복지와 보건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전담팀을 구성해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400여 명의 관리 인력을 투입했으며, 농작물 동해 방지와 수도계량기 동파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행정복지센터와 금융기관 등 223개소의 한파 쉼터를 운영 중이며, 버스정류장 온열 의자 등 저감 시설도 정상 가동하고 있다.
시는 재난문자 등을 통해 행동 요령을 전파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