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남시니어클럽·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성남지사·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 수서관리역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사회활동 참여 기회에 나선다. |
[분당신문] 성남시니어클럽은 지난 1월 22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성남지사, 한국철도공사 수서관리역과 성남시니어 승강기안전점검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시민들이 이용하는 승강기의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각 기관은 안전점검단 운영과 현장 계도 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수서관리역 관계자는 "이번 협력이 지역 사회 안전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계절적 여건에 따른 어르신들의 활동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성남시니어클럽 김동환 관장 역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꼽으며 참여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성남지사는 전문 기술과 시니어 인력의 현장 활동이 결합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내다봤다. 공단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과 참여자 모두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세 기관은 향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관내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