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창전청소년센터와 서강대학교 생명과학정공 재학생이 진로 멘토링을 운영했다. |
[분당신문] 이천시청소년재단 창전청소년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서강대학교와 연계한 청소년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한국장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창전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40여명이 멘티로 참여했다.
창전청소년센터에 파견된 서강대학교 생명과학전공 재학생 멘토들은 5일 동안 순환계 보드게임, 세균 배양 실험 등 흥미로운 교육과 현실적인 진로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와 주체적인 진로 동기 계발을 지원했다.
그 결과, 청소년들로부터 종합 만족도 조사 점수 평균 4.6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효과성을 증명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김모(이천초 6학년) 학생은 "멘토 선생님들과 세균 배양 등 신기한 실험들을 하니까 생명 과학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라며, “어려운 첨단 기술 이야기도 같이 얘기해보면서 나중에 내가 과학도가 될 수 있을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