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성남 곳곳을 걸으며 마주한 시민들의 일상과 도시의 단면을 담아 책으로 엮었다. |
[분당신문]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지낸 김병욱 전 국회의원이 7일 오후 2시부터 LH오리사옥 1층 대강당에서 '김병욱의 성남 산책'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김병욱의 성남 산책'은 성남 곳곳을 직접 걸으며 마주한 시민들의 일상과 도시의 단면을 담아낸 기록이다. 거창한 해답을 내세우기보다,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장면을 통해 '도시는 어디서부터 달라져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책을 통해 차분히 꺼냈다.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이번 책이 "완성된 답을 제시하기보다는, 산책을 통해 확인한 문제의식을 더 깊은 고민과 준비로 이어가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밝히며, "흩어진 질문을 하나의 방향으로 모아, 결국 시민의 삶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연결되도록 더 단단히 다듬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책 소개와 함께, 성남이라는 도시를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해 왔는지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정청래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정치권 인사를 비롯해 이원종우, 정준호 배우, 김응룡 전 야구감독 등 문화·예술·체육계 인사들도 출판기념회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