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 |
[분당신문] 성남시의회는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내 장애인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관을 방문한 시의원은 안광림 부의장, 정용한 국민의힘대표의원, 이준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조우현 경제환경위원장, 김종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추선미 의원 등이다.
안광림 부의장은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피고, 장애인 여러분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용한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민족 명절을 맞아 장애인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준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희망찬 새해를 맞아 장애인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소망한다”며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