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성남시는 오는 3월 5일까지 청년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청년창업 아카데미 무료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에서 창업한 지 5년 미만인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이다.
소상공인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들도 신청할 수 있어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다.
![]() ▲ 3월 5일까지 청년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
교육은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흥7공영주차장 내 공공공간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정책자금 활용법, 창업 아이디어 검증,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등으로 구성된다.
시장 상권에 대한 이해와 분석 시스템 활용법, 실전 마케팅 전략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교육이 이뤄진다.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개별 및 그룹 컨설팅을 통해 피드백을 제공하며, 참여자 간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참여 신청은 성남시 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가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 환경 조성을 위해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