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재평 시의원이 복정1지구 교통·도시 인프라 확충을 위해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분당신문] 구재평(국민의힘, 산성동·양지동·복정동·위례동) 시의원이 복정1지구 공공주택지구 1만 5천여 명의 입주를 앞두고 교통·도시 인프라 확충을 위해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구재평 의원은 지난해부터 복정1지구 입주예정자협의회 등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중학교 신설 촉구에서부터 도로·교통·가로 환경 등 공공주택지구 입주 초기에 발생하는 주민 불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남시 담당 부서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또한 구 의원은 신상진 성남시장에게 복정1지구 내 교통체계 불편, 도로 정비를 통한 안전한 보행권 확보, 도로표지판 개선 등 주민 보행환경 개선 사항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 청원을 대표발의
하는 등 성남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
복정1지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총 4천332세대 1만여 명의 입주가 본격화된 후 오피스텔 공급을 통한 입주까지 포함되면 총 5천500세대가 넘는 대단지 공공주택지구로 거듭날 예정이다.
구 의원은 “복정1지구는 성남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중요한 지역인 만큼,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시의원의 본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뜻을 성남시에 전달하며 교통, 안전, 복지 어느 하나 소홀함 없는 ‘명품 복정1지구’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