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남 보바스병원이 개원 1주년을 맞아 병원 1층 보바스홀에서 ‘개원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
[분당신문] 롯데의료재단(이사장 김천주) 하남 보바스병원이 20일 병원 1층 보바스홀에서 주요 관계자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사령장 수여, 장기근속자 포상 등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나해리 보바스의료원장과 윤연중 전 보바스병원장(제1대), 강유진(제 2대) 현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조직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건강증진센터장에 김현수 센터장을 임명했으며, 재단에서 10년간 헌신하며 병원의 기틀을 마련한 행정부 차봉규 사원을 비롯한 장기근속자들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하남 보바스병원은 개원 이후 롯데지주, 롯데케미칼, 롯데건설 등 롯데그룹 계열사들과 협력하여 차별화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소외계층 대상 무료진료와 건강검진 지원은 물론, 롯데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병원'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나해리 보바스의료원장은 “보바스는 그동안 대내외적으로 누구나 인정할 만큼 괄목할 만한 성장을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보바스만의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와 고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신뢰받으며 끊임없이 발전하는 의료기관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강유진 하남 보바스병원장은 “지난 1년간 하남 보바스병원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헌신과 지역민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전 생애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서, 예방 중심의 건강검진과 보바스만의 특화된 의료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롯데의료재단은 현재 분당 보바스기념병원, 하남 보바스병원, 마곡 보바스의원을 운영하며 국내 재활 및 시니어 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