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민의힘 분당(갑) 광역의원 후보로 제5선거구 방성환, 제6선거구 송경태 후보를 공천했다. |
[분당신문]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 경기도의원(광역의원) 제5선거구(이매1·2동, 야탑1·2·3동, 삼평동) 방성환, 제6선거구(서현1·2동, 판교동, 삼평동, 백현동, 운중동) 송경태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천은 국민의힘 안철수(분당갑) 국회의원과 호흡을 맞춰온 ‘실무형 전문가’와 ‘검증된 현역’을 전진 배치함으로써, 지방선거 분당 압승을 통해 경기도 전체의 승리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된다.
방성환(59) 후보는 현직 경기도의원으로 제9대 경기도의회 정책위원장과 현 농정해양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의정 경험을 갖춘 검증된 정책통으로 불린다.
송경택(42) 후보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및 감독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안 의원의 지역구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해온 ‘현장 전문가’로 통한다.
두 후보의 단수 공천확정으로 분당 지역 국민의힘 전열은 더욱 견고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송경택·방성환 후보는 안철수 의원과 함께 강력한 ‘분당 원팀’을 구성해 경기도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