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성남시 대표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
[분당신문] 경기도 광주시 일원(광주시 G-스타디움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에서 성남시 대표 선수단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면서 대회 4연패를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앞서 사전 경기로 열린 탁구에서 금 8개, 은 5개, 동 7개로 시작한 성남시는 25일 대회 첫 날 경기결과, 당구(금 1개, 은 1개, 동 1개), 론볼(금 1개), 볼링(동 1개), 수영(금 5개, 은 4개, 동 2개), 조정(금 1개, 동 1개)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종합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 성남시장애인체육회(회장 신상진)는 17개 종목 중 15개 종목에 305명(임원 47명, 감독·코치 36명, 보호자 33명, 선수 189명)의 성남시 대표 선수단이 참가하고 있다. 2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열리며, 성남시는 2023 성남대회를 시작으로 2024 파주, 2025 가평에 이어 대회 4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