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3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을지대 간호대학 3학년 학생 181명이 선서를 하고 있다. |
[분당신문]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간호대학은 24일 오후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일현홀에서 제3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하고, 예비 간호인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서식에는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을 비롯해 홍성희 을지대학교 총장, 김관복 부총장, 임숙빈 간호대학장, 의정부·노원 을지대병원 간호국 관계자,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간호대학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선서식에서 간호대학 3학년 학생 181명은 나이팅게일 선서와 촛불의식을 통해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고, 환자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헌신하는 참된 간호인이 될 것을 엄숙히 다짐했다.
대표 선서에 나선 박연우·조승현 학생은 “오늘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간호인의 길에 들어서는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됐다”며 “환자의 아픔에 공감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따뜻한 간호인이 되기 위해 학업과 실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