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의원 비례대표 순위 경선 1위 장일남, 2위 순선영, 3위 서애라 순이었다. |
[분당신문] 5월 2일과 3일 양일간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 순위 경선 온라인 투표에서 성남시의원 비례대표에 출마한 6명의 순위가 발표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기초의원 비례대표 경선에서 성남시의 경우 권리당원 35.12%, 상무위원 선거인단 88.51%의 투표율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번 순위 경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는 수정구는 장일남·서애라 2명, 중원구는 박호근 전 의원이 탈락하면서 박민영 후보로 압축됐다. 분당(갑)은 합의가 불발되면서 임정란·문경화·순선영 3명이 나왔다.
![]() ▲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의원 비례대표 순위 |
그 결과, 성남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순위는 1위 장일남, 2위 순선영, 3위, 서애라, 4위 박민영, 5위 문경화, 6위 임정란 순으로 결정됐다. 역대 선거결과, 1순위와 2순위가 성남시의회에 입성한 것으로 봤을 때, 장일남·순선영이 당선 유력 후보로 올라섰다.
수정구는 2명이 나왔음에도 1위와 3위를 하는 단결력을 보인 반면, 중원구는 1명의 후보로 압축하면서 이수진 국회의원까지 나서서 밀었지만 4위에 그쳤다. 그러나, 분당(갑)은 3명이 나오는 혼전 상황에서도 순선영이 2위에 올라 지역위원장 공석임에도 안정적인 결집력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