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성남시 광역의원 제8선거구와 기초의원 비례 및 지역 선거구 단수 및 경선 후보 지역을 발표했다.
그 결과, 경기도의원 제8선거구는 정용한 현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단수 추천을 받았다. 현역 이제영 의원은 탈락했다.
![]() ▲ 성남시의원 비례대표는 5명이 순위 경선을 실시한다. |
성남시의원 단수 추천 지역으로는 ▲나선거구 이상호 전 성남시의회 부의장, ▲다선거구 김주현 수정 당협 대학생위원장, ▲바선거구 민영미 현 성남시의원, ▲사선거구 김보석 현 성남시의원, ▲아선거구 김건우 국회의원실 비서관, ▲자선거구 김종환 현 성남시의원, ▲차선거구 이정아(2-가) 분당을 당협 운영팀장, 서희경(2-나) 현 성남시의원, ▲카선거구 정봉규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 ▲타선거구 백진규 중앙당 부대변인 등이다.
성남시의원 비례대표 경선은 김두일 전 성남시의원, 유미숙 수정구 사무국장, 임원규 경기도당 부위원장, 최희선 수정당협 부위원장, 추선미 현 성남시의원 등 5명이 순위 경선을 실시한다.
![]() ▲ 가선거구, 라선거구, 마선거구가 후보 추천을 위한 경선을 실시한다. |
경선지역으로는 가선거구에서 남용삼 전 성남시의원, 박종각 현 성남시의원, 박홍식 성남시영남향우회장 등 3명이 경선한다.
라선거구는 김동민 더 밴 전무이사, 박도진 전 성남시의원, 박억환 전 중원구 청소년지도협의회장, 안극수 현 성남시의원, 황금석 현 성남시의원 등 5명이 경선을 실시한다.
마선거구도 김옥수 중원당협 조직국장, 김정희 전 성남시의원, 허준 전 성남시주민자치협의회장 등 3명이 경선을 치룬다.
경선지역의 경우 당 추천 후보자 결정은 5월 7일 선거인단 유효투표 100%를 반영한 경선으로 결정한다. 투표방식은 ARS(자동응답시스템) 전화 투표방식이며, 공천관리위원회가 의결한 시행 규칙에 따라 실시한다.
한편,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26차 회의 결과를 발표하면서 성남지역의 3인 선거구 중 분당 차선거구는 2인 공천을 확정했지만, 수정구 기존 가선거구와 나선거구의 합산 방식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또, 3인 선거구인 중원구 라선거구와 마선거구도 경선지역으로 발표했을 뿐, 2-가와 2-나번에 대한 후보 추천 방식은 언급하지 않아 공관위의 종합적 판단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보여 자칫 재심 신청 등의 파장이 우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