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베이트, 환아에게 특별한 선물 ‥하남 보바스병원서 ‘나만의 인형 만들기’ 진행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세상에 하나 뿐인 인형으로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5/10 [10:47]

롯데이노베이트, 환아에게 특별한 선물 ‥하남 보바스병원서 ‘나만의 인형 만들기’ 진행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세상에 하나 뿐인 인형으로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6/05/10 [10:47]

▲ 강유진 하남보바스병원장(좌)과 롯데이노베이트 공병철 경영지원부분장(우)이 환아에게 인형을 전달하고 있다.

 

[분당신문] 롯데의료재단 하남 보바스병원(병원장 강유진)은 지난 달 28일, 어린이날을 맞아 롯데이노베이트와 함께 환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나만의 인형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남 보바스병원 5층 어린이재활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오랜 치료 과정으로 지친 아이들을 응원하고,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나만의 인형’은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맞춤 제작된 것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이노베이트 공병철 경영지원부문장와 롯데의료재단 강유진 하남 보바스병원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에게 인형과 롯데웰푸드 과자 선물세트를 직접 전달하며 쾌유를 기원했다.

 

강유진 하남 보바스병원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이벤트를 준비해 준 롯데이노베이트에 감사드린다”며 “보바스병원은 고도화된 재활 의료 서비스는 물론, 롯데그룹 계열사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환자와 가족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중심의 의료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