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8회 성남시 장수무대가 5월 29일 열린다. |
[분당신문] 제28회 성남시 장수무대가 5월 29일 오후 2시,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국국악협회 성남시지부(지부장 이향우) 주관, 성남예총(회장 송위혁) 주최로 마련되며, 성남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문화와 화합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장수무대는 성남 출신 개그맨 겸 가수인 김종하(전 KBS ‘6시 내고향’ 리포터)의 사회로 진행된다. 특히 각 노인회와 노인복지시설 등의 추천을 거쳐 선발된 본선 참가팀들이 민요, 훌라댄스, 북의 향연, 설장구, 음악 등 다양한 장기 자랑 무대를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경연 후에는 장수상, 단합상, 인기상, 장려상 등을 선정해 시상하며, 어르신들의 참여와 열정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된다.
또한 고만고만예술단, 춤자이예술단, 사인사색, 추억의 코메디 함재욱 외, 초청가수 이명주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함께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향우 지부장은 “우리 시 어르신들의 한마당 축제인 장수무대가 다양한 장기자랑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뜻깊은 문화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문화예술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