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동 반딧불이 축제, 6일 밤 10시에 만나요!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6/01 [06:44]

금토동 반딧불이 축제, 6일 밤 10시에 만나요!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6/06/01 [06:44]

▲ 6월 6일 밤 10시부터 금토동 반딧불이 축제가 열린다.

[분당신문] 금토동은 청계산 기슭과 들이 만나는 곳에 형성된 마을이다. 이곳에는 반딧불이를 비롯해 도룡뇽, 맹꽁이, 다양한 새와 물속 생물, 변산바람꽃 등 여러 생명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성남금토2지구금토3통대책위원회와 성남환경운동연합은 금토2공공주택지구 추진계획을 철회하고, 반딧불이를 비롯한 다양한 생명들이 살아가는 지금의 금토동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 금토동 반딧불이 축제를 마련했다.

 

금토동 반딧불이 축제는 6월 6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 금토동(집결장소: 연못둔치 카페(경기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498-1)에서 모여 반딧불이를 만나고, 사람과 자연이 어울려 살아가는 금토동을 함께 느끼는 자리다.  

 

 

일시: 2026년 6월 6일(토) 늦은밤 10시~12시

장소: 금토동 (집결장소: 연못둔치 카페(경기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498-1)

신청방법: 온라인신청서(https://m.site.naver.com/29abo) 제출

문의: 성남환경운동연합(031-753-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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