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의원 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 46.96% 국민의힘 45.86% ‥ 순선영·장일남·추선미·임원규 '당선'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6/04 [10:45]

성남시의회의원 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 46.96% 국민의힘 45.86% ‥ 순선영·장일남·추선미·임원규 '당선'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6/06/04 [10:45]

▲ 성남시의회의원 비례대표(순선영, 장일남, 추선미, 임원규)

 

[분당신문] 성남시의회의원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 선거인수 78만8천544명 중 50만1천58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그 결과, 더불어민주당 23만1천419표(46.96%), 국민의힘 22만5천994명(45.86%), 조국혁신당 2만4천454명(4.96%), 진보당 1만831표(2.19%)로 나타났다. 

 

성남시 기초의원비례대표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순선영(51,여) 후보가 1번, 장일남(37) 후보가 2번, 그리고 서애라(55,여) 후보가 3번으로 등록했다. 국민의힘은 추선미(45,여) 후보가 1번, 임원규(68) 후보가 2번, 최희선(57,여) 후보 3번, 김두일(67) 후보가 4번이다.

 

현재 득표율에 따라 순선영, 장일남(더불어민주당), 추선미, 임원규(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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