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충북 지역 26개 학교 4천500여 명 참여 … 하반기 8월 중 접수, 9월 교육 시작
![]() ▲ 봉덕초등학교 학교폭력예방교육 모습이다. |
[분당신문] 법무부 청주청소년꿈키움센터(청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2026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 참가 학교를 모집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충북여중을 비롯한 26개 초·중·고등학교(205학급, 4천551명)를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언어폭력 예방 ▲사이버폭력 예방 ▲집단 따돌림 예방으로 학교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폭력 유형에 초점을 맞춰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학급별로 교육을 진행한다.
신청은 8월 중 충청북도 내 초·중학교에 발송되는 공문을 통해 신청날짜가 공개되며 학교당 최소 2학급, 최대 10학급까지 공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전자문서 법무부청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받는다.
청소년비행예방센터 관계자는 "해마다 신청이 몰리면서 접수 시작 하루만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며 "학생들이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교육이 절실한 학교들의 빠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