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체험·요리클래스·등산 등 다양한 문화체험 운영 ... 2030 청년 1인 가구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 ▲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커뮤니티 사업 '청년링크' 참여자를 모집한다. |
[분당신문]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성남시 중원구에 거주하는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커뮤니티 사업 '청년링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링크는 성남시 중원구에서 생활하는 2030 청년 1인 가구들이 취미와 관심사를 공유하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멤버십 기반 자율참여형 소모임으로 운영된다.
최근 청년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여가를 보내거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기회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에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청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운영하여 지역 내 청년들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사회적 연결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링크는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운영진이 주 1회 이상 다양한 테마의 모임을 개설한다. 공방체험, 요리클래스, 베이킹 교실, 봉사활동, 등산, 저녁식사 모임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는 원하는 모임에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이종민 관장은 "청년링크가 청년 1인 가구에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즐거운 연결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링크는 성남시 중원구에 거주하는 2030 청년 1인 가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하거나 소모임 APP 내 '성남중원청년링크' 가입 후 가입인사를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