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표지. |
[분당신문] 성남소방서(서장 이제철)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다중이용업소 자율 안전관리강화를 위한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의 자율적인 소방시설 점검 및 종사자의 소방교육훈련으로 일상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행정 제도이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공표일 기준으로 최근 3년 동안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위반 및 화재 발생 사실이 없어야 하고, 종업원에 대한 정기적 소방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이를 3년간 기록·보관하고 있어야 한다.
안전관리 우수업소에게는 인증공표 표지 교부(영업장 입구 부착) 및 소방서장 표창과 더불어 향후 2년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교육훈련 면제되는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7월 31일까지 성남소방서 화재예방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제철 성남소방서장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를 통해 자율적인 안전점검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많은 영업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