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경기여성 기예경진대회 3개 부문 6명수상

한지공예 김경자ㆍ현정옥, 수필 이화연ㆍ이경미ㆍ이지나ㆍ조효정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18/09/25 [10:07]

성남시, 경기여성 기예경진대회 3개 부문 6명수상

한지공예 김경자ㆍ현정옥, 수필 이화연ㆍ이경미ㆍ이지나ㆍ조효정

이미옥 기자 | 입력 : 2018/09/25 [10:07]

   
▲ 한지공예 최우수 김경자, 회화 우수상 이경미, 그리고 시, 수필, 회화 참가자들.
[분당신문] 성남시가 최근 경기여성의 전당과 고양시 중남미문화원에서 열린 제33회 경기여성 기예경진대회에서 총 8개 부문 중 3개 부문에서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3명, 장려상 2명 등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성남 시민 수상자는 한지공예 분야 김경자(38·최우수상), 현정옥(57·우수상), 수필에 이화연(61·장려상), 회화는 이경미(51·우수상), 이지나(35·우수상), 조효정(37·장려상) 등이다.

이번 경기여성 기예경진대회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여 총 31개 시·군의 추천을 받은 여성들이 시, 수필, 회화, 이주여성백일장, 서예, 사군자, 꽃꽂이, 한지공예 등 총 8개 부문에서 경연을 벌였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5일 ‘경기여성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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