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홈페이지 폐쇄 '황당'

개편시기가 후반기 원구성 완료시 ... 애매한 태도 시민만 골탕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2/07/03 [19:03]

성남시의회, 홈페이지 폐쇄 '황당'

개편시기가 후반기 원구성 완료시 ... 애매한 태도 시민만 골탕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2/07/03 [19:03]

   
▲ 성남시의회가 홈페이지 개편을 이유로 6월 30일부터 아무런 예고없이 홈페이지를 폐쇄해 시민들의 원망을 사고 있다.
[분당신문] 성남시의회가 홈페이지를 일방적으로 폐쇄해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더구나 개편작업 완료 시기를 ‘후반기 원 구성 완료시까지’로 밝히고 있어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3일 성남시의회와 네티즌 등에 따르면 성남시의회 홈페이지가 행정정보통신망 구성 변경 작업 및 제6대 시의회 후반기 출범에 따른 홈페이지 개편작업으로 서비스가 일지 중지된다고 안내하고 있다.

그러나 중지기간 및 사유에서는 6월 30일 오전 9시부터이며, 개편작업은 후반기 원 구성 완료시까지라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모든 업무는 시의회 사무국 행정전화로만 이용이 가능한 상태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은 “시의회 의장을 안 뽑혔다고 시의회 홈페이지를 폐쇄하는 것은 지극히 비상식적인 일이며, 해외토픽에 나올만한 일이라고 생각된다”며 “일반시민들은 지난 시의회 회의록도 검색할 수 없고, 청원절차도 홈페이지에 하지 못하는 비상식적인 행정이 어디 있냐”고 제보했다. 

한편, 성남시의회는 새누리당의 의장후보 선출과정에서 4명의 후보가 난립, 의견을 좁히지 못해 당초 6월 말로 예정된 후반기 의장단 구성은 물론, 7월 2일로 예정된 정례회마저 난항을 겪어 열리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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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선 2012/07/15 [17:42] 수정 | 삭제
  • 그러다가 ‘누가 미쳤다고 그랬어요.’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보니 제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미치지 않았다고 하면서 글은 왜 썼나요? 이렇게 앞뒤가 맞지 않는다면 그 글을 쓴 사람이 본인이 아니라는 증가 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공적으로 사과하는 척 하는 것은 이재영의 어법이 아닙니다. 이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언어의 구조라고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무슨 이런 글을 이재영이 썼다고 하는 사실 자체가 웃기는 일입니다.‘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이로써 가족이 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특히 막내동생이었던 이재문은 자기 스스로 미친 병으로 약을 먹고 있다면서 저를 미쳤다고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동생이란 자의 글은 미친 병을 앓는 사람치고 너무나 논리가 정연한 것이 이상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저희 사무소를 방문하는 날 김*진이라는 인간의 전화를 써서(사무실에서 문자가 왔는데 어떤 사람이 빨리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성화를 부린다면서 김*진에게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 문자를 보냈길래 전화를 했더니 ‘양도세 상담 아니고요. 형님 이야기나 좀 합시다.’라고 말했습니다.

    0189 대포폰도 쓰고 이런 식으로 남의 전화를 써서 하는 버릇은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운동으로 구속되었던 것이 아니라 검사를 사칭하는 전화 문제로 일시 구속된 적이 있다고 하는데 아직 그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사기관이 언젠가는 이 실명 문제와 관련하여 조사할 일이 있다고 봅니다.

    이재영은 누가 미쳤다고 그랬어요 하면서도 그런 글을 올린 것에 대한 죄 값을 치룰 것이며,. 만의 하나 이재영이 쓰지 않았다면 누군가는 죄값을 치루게 될 것임을 경고해 둡니다.
  • 이재선 2012/07/15 [17:42] 수정 | 삭제
  • 이재영과 제 집사람과의 통화내용 녹음테이프를 공개합니다(2012.7.15.) : 저 이재선이 미치지 않았다고 하면서 글을 올린 것은 사실이고 글의 내용은 맞다고 하는 것은 무슨 논리인지, 가족의 일을 편들면서 인터넷에 실명으로 나를 **놈이라고 공격하는 글을 공개하는 정말 비논리적인 인간입니다.

    이재선 주)여기에는 녹음테이프가 올라가지 않으니 성남미디어의 다음 기사를 클릭해 보시면 녹음내용을 직접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남시의회 6대 후반기 의장에 '최윤길' 선출
    2차투표 결과 최윤길 19표, 박권종 14표, 기권 1표 성남미디어(www.snmedia.kr)
    http://www.snmedia.kr/?m=bbs&bid=bbs7&uid=1787

    이재영은 전에 나의 형이었고 최근에 다음과 같은 글을 인터넷에 올린 자에게 전화를 해서 2012년 7월 15일에 녹음한 내용을 공개합니다.

    제 집사람이 요즘 시끄러운 것을 아느냐고 하니 안다고 했습니다.

    다시 이재영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쓴 사실을 확인하자 이재영이 자신이 쓴 글이 맞다고 합니다.

    그래서 왜 그런 글을 쓰느냐, 우리한테는 물어보지도 않고 그런 글을 쓰느냐고 물으니 ‘왜 물어보느냐’고 했습니다. 이 인간 정말 멍청하기 그지없습니다. 시골에서 학교 다닐 때 중간학교만 해 놓고도, 말로는 늘 집에서 학교 보내지 않았다고 하더니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래도 불쌍하다고, 집안 일 많이 해서 학교 못 갔다고, 집을 팔았을 때 나는 한 푼도 받지 않고(나중에 어머니가 5백만 원을 부쳐 와서 그것도 첫 딸 병원비로 써서 한 50만 원 남았습니다. 그래서 역시 인생에서 공짜는 없다 – There is no free lunch. – 라는 것을 뼈저리게 확인했습니다.), 제가 배분하는 금액을 결정을 해서 4천만 원이나 주었는데 이제 와서 이런 식으로 갚는군요.

    더 웃기는 것은 왜 물어보느냐고 하는 것이 나이 먹은 사람이 이런 답변을 할 수 있는지 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그런 것을 사실 확인도 없이(언제 우리 가족에게 제가 미친 것인지 물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에 올려서 다른 사람이 악용한다는 것이 명예훼손인지 모르는 모양입니다. 그것 제가 고소하면 수백만 원 벌금이 아닌가요? 그래도 참고 있는데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한 인간을 미쳤다고 인격살인하고, 한 가정을 파괴하면서 멀쩡하게 왜 물어보느냐고 하네요.
  • 이재선 2012/07/15 [13:31] 수정 | 삭제
  • 어떤 인간이 나에게 3천만 원을 받은 것에 대해서 비판이 많다. 이거 참 황당하다. 물론 잘못은 했다. 하지만 측근이라고 100억 원이 넘는 돈을 번 인간들도 이런 식으로 비판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메뚜기 한 철이라고 비판한 사람의 글이 생각난다. 과연 이대엽 전 시장이 감옥갈 때 얼마나 많은 공무원이 그를 지지했던가 말이다.

    cafra choi라는 인간은 다큐인이라는 곳에 글을 써서 이재명 성남시장을 보호한다고 떠든다. 주먹이 운다, 심지어 니르바나까지 떠다닌다. 실명댓글 주장한 인간들이 혼자서 여러 개 같은 것을 쓴다. 그리고 나의 글을 패러디해서 쓴다. 웃기는 것은 나보고 ***란다. 내가 그래도 아이큐가 138인데 *** 소리 들으니 너무 웃긴다.

    하긴 욕을 해도 ***이고, 욕을 먹어도 욕먹을 짓 했다고 한다. 마녀가 잡혀서 뜨거운 곳을 건너갈 때 뜨거워도 미친 것이고, 안 뜨거워도 미친 것이니 할 말을 잃는다. 지금이 중세인가. 마녀사냥이 아니라 ‘마남사냥’(용어를 새로 만드니 한글파일에서 틀렸다고 한다. 하지만 여자만 사냥대상이 아니라 남자도 사냥대상이니 지금의 상황은 마남사냥이 맞다.)인가. 이재명 성남시장은 저질적인 인간이다. 이런 짓거리를 하는 인간들을 말리지 않고 즐기고 있는 듯하니 말이다.

    백모라는 인사는 그 플래카드를 동사무소 자치위원회에서 알아서 걸더라도 공직자라면 그것을 떼라고 지적하는 것을 가지고 그렇게 흥분하는 꼴을 보니 할 말이 없다. 그걸 말리지도 않고 그를 시켜서 친형인 나를 협박하라고 한다.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우리 딸에게 ‘이년’하는데도 이 사람들은 딸이 교육을 잘못 받았다고 한다.

    딸에게 수행비서가 전화하고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이*이라고 막말한 점, 고3 아들 공부방해해서 모의고사 망치고 재수하게 생겼는데 미안해 하기는 커녕 아들을 교육청에 고발한다고 한 점, 죽은 딸까지 거론하면서 약을 올린 점, 아들까지 이용하면서 나를 고대까지 가도록 유도한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이것은 2002년의 재판인 것 같아서 슬프다. 10년 전에 의사가 병원에서 훔친 약으로 정신병자라고 인식한 이들은 아직도 그 정신병자 모는 짓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댓글 쓰는 짓거리도 10년 전이나 같다. 참으로 역사발전이 없이 후퇴하는 성남이 창피한 일이다.
  • 이재선 2012/07/15 [13:29] 수정 | 삭제
  • 이재선(공인회계사 이재선)의 살아 온 이야기 - 꿈과 목표가 있었고, 길이 있었다(43) → 성남미디어 등의 지역신문에 나에 대한 댓글을 쓰는 사람들에게 권고하는 글

    성남미디어 등에 댓글 써서 나를 비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진실을 볼 것을 권고한다.


    성남미디어 댓글에 아래와 같은 황당한 것이 있었다. 그래서 강원도 형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원주기독병원에 9일전부터 입원을 하고 계신다고 하셨다. 그 전화를 한 것이 7월 7일 저녁이니 도대체 어는 유령이 이런 댓글을 쓰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댓글 쓰고 자빠진 인간이 댓글을 썼다고 생각한다. 분명히 강원도 형님은 이런 글을 쓰거나 이 성남미디어를 들어가 본 적도 없다고 한다.

    재선아 쓸데없이 나 핑계대지마라 그냥 니 얘기만해라

    강원도형님 | 2012.07.07 17:21 | 조회 18 | 공감

    이 댓글 쓰는 사람들은 절대로 사실(팩트)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혹시 그들의 동생이 권력을 이용하여 멀쩡한 그들을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을 시키려고 한다면 고맙다고 하면서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성남시장이 무슨 권력이 있다고(그러니 보건소장이 불법적인 지시를 듣지 않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그따위 짓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런데 이재명 성남시장이나 그 부인이야 그렇다 치고 거기에 따라다니면서 댓글 쓰는 사람들을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다.

    이 댓글 쓰는 사람들을 분석해보니 정동영 지지자들이 많다. 이 정동영이라는 자는 앞으로 장담하건대 대통령 되지 못할 것이다. 이런 저질적인 사람들이 지지하는데 무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겠는가 말이다.

    하기야 나를 새누리당 긴급의총에 난입했다고 보도한 시사스포츠란 곳은 분명히 실명제이니 나중에 고소를 해보면 누가 그런 글을 썼는지 알 수가 있다. 시간이 좀 지나면 분명히 고소를 할 생각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실명제 댓글을 주장한 사람인데 나의 블로그에 비실명으로 쓰더니 여기서도 곳곳에 눈에 뜨이는 글이 많다. 특히 반말 짓거리를 하는 인간은 누군지 알지만 밝히지 않겠다.
  • 와 울 어빠 옛날부터 유명했었구 2012/07/15 [04:17] 수정 | 삭제
  • 꿔준 돈 받기 위해 성남시에 특혜 받았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067046

    성남시청 앞에서 10여 년간을 공인회계사로 일해온 이재선 씨가 청소년수련관의 매점과 식당 운영권을 수의계약으로 따내는 특혜를 받았다고 주장해 말썽이 일고 있다.
    이 씨의 이런 주장은 성남시 홈페이지(www.cans21.net) '시장에게 바란다' 코너와 한 개인 사이트를 통해 확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씨의 고백에 따르면 지난 98년 지방선거때 성남시장의 선거사무실 기획실장으로 있던 J모씨에게 빌려준 돈 3000여만 원을 받기 위해 시장 관사로까지 찾아가 이같은 특혜를 요구했다.
    특히 이 씨는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한 방법으로 채무자인 J씨의 부인 명의로 청소년수련관의 매점과 식당 운영권을 따낸 뒤 벌어들인 돈으로 3000여만 원을 회수했다고 주장했다.
    게다가 이 씨는 당초 3년동안 운영하기로 했으나 1년이 지난 뒤 성남시가 정당한 절차인 공개입찰을 하겠다고 통보해오자 약속위반이라며 크게 반발했었다고도 밝혔다.
    하지만 이씨는 자신이 성남시시설관리공단의 고문회계사로 있고, 성남시 결산검사위원, 수도권매립지 결산검사위원 등을 역임한 것은 특혜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씨는 또 빌린 돈을 회수하기 위한 방법이 특혜여서 비난을 받을만 하다고 스스로 토로했다.
    이처럼 인터넷을 통해 특혜사실을 사죄하고, 진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이 씨는 "잘못된 사실을 반성하고, 하느님께 참회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게 됐다"고 말하면서도 성남지역의 지역신문 '리빙 타임즈'에 이같은 내용이 보도되자 강력히 반발하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 씨가 청소년수련관의 매점을 수의계약 한 뒤 명의를 맡긴 J씨의 부인은 "이재선 씨가 사실상 매점과 식당을 운영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이 씨는 모든 수익금을 관리하면서 나를 비롯한 종업원의 급여만 주고, 나머지는 빌린 돈을 회수한다고 가져갔었다"고 말했다.
    이 씨의 이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상부의 특별감사 등 철저한 조사가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시민단체측은 밝혔다.

    덧붙이는 글 | * 위 내용은 (주)경기방송(www.kfmnews.co.kr)에 보도됐던 내용입니다.
    2002-02-20 18:35
  • 이재선 2012/07/14 [14:28] 수정 | 삭제
  • 않고 그냥 단순히 김모, 이모 할 경우 기자가 마음대로 적어넣은 것으로 여기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 시민, 또는 독자들이 그만큼 성숙해 진 것이다.

    리빙타임즈의 건승을 기원한다.

    이재선 주)여기에서 권 모 기자가 주장하는 기사실명제에 유의해야 합니다. 내가 장모 사장을 고소했더니 경찰서에서 나를 만나 그 기사는 내가 쓴 것이 아니고 누가 썼다고 했습니다. 그 기사는 경기방송 현 모 기자가 썼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밝히면 사장으로서 무책임하다고 하면서 잘못했다고 해서 고소를 취하했는데 지금 이 글을 옮기다 보니 괜히 고소취하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랬으면 더 확실한 증거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인데 말입니다. 지나간 일을 후회해서 무엇하랴만은 지금도 이런 엉터리 기사를 퍼다가(경기방송 보도라고 해서 옮기는 자가 있습니다.), 나의 죄가 감옥을 갈 정도라고 글을 쓰는 자가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 이재선 2012/07/14 [13:57] 수정 | 삭제
  • 2. 경기방송 현 모 기자와 분당리빙타임즈 장 모 사장이 저 이재선에 대해 악의적으로 4주간이나 톱으로 보도할 때 지역신문 출신 권 모 기자가 자유게시판에 쓴 글(2002년 2월 27일)입니다.

    리빙타임즈, 제 정신인가?

    19일자 기사는 ‘.... 양심고백에 따르면’이라며 이재선회계사의 “.....사죄합니다.”라는 글을 인용해서 재탕하고 있는데 그 행위의 동기와 배경, 향후의 파장 등은 취재보도 하지 않고 느닷없이 양심고백자의 인격을 ‘비양심의 대명사’로 몰아붙이는 것은 아주 대단히 부자연스럽다.

    내가 본 바로는 19일자 기사는 사실보도의 균형감각을 상실한 상식이하의 기사이다. 한 사람의 양심고백, 그것도 말이 아닌 글을 재탕해서 쓰면서 큰제목과 작은 제목이 그게 무엇인가?

    이회계사는 분명 자신의 양...심의 소리가 힘겨워 그러한 특혜사실을 사죄한다고 하였음에도 그러한 동기나 배경을 다 외면한다는 것은 취재 및 기사작성의 ABC를 벗어난 것이다.

    ‘특혜’의 속성 상 그 수혜자가 사실을 고백한다는 것은 자신이 부도덕성, 또는 위법성을 시인하는 것이라는 점과 향후 예상 책임에 스스로 구속되겠다는 선언이라는 점에서 그 자체가 용기이고 미덕이다.

    그러한 상식적 이해 경로를 벗어나 ‘빌려 준 돈 받기위해 시에 특혜요구’라는 자극적 제목을 뽑고, 그것도 모자라 작은 제목에 ‘비양심의 대명사’라고 쓴 것은 무슨 억하심정이 있지 않고서는 쓸 수가 없는 기사로 보이기에 충분하다.

    자신의 부끄러운 것을 공개된 공간에 고백한 사람을 ‘비양심의 대명사’로 몰아부친 근거로 ‘어느 시민단체의 아무개, 어디사는 아무개의 비난’을 인용하는 식은 아무 설득력이 없다.

    게다가, 이회계사가 19일자 기사에 대해 다소 거칠게 항의한 것이 기사작성의 이유임이 명백히 보이는 26일자 ‘특혜비리 고백, 파장 확대’라는 제목으로 올린 기사는 ‘파장’이라는 단어가 나무도 공허할 만큼 내용이 없는 기사이다.

    생각해 보라. 리빙타임즈는 이회계사에게 ‘공개적으로 양심고백을 했으면 그 평가에 대해서 왈가왈부하지 말라’는 훈수를 하면서 왜 이회계사의 항의에 대해서는‘특혜비리’로 업그레이드된 단어와 ‘파장확대’라는 제목으로 한 꼭지이 기사를 올릴만큼 과민한 것인지... 독자는 바보가 아니다.
  • 이재선 2012/07/14 [13:36] 수정 | 삭제
  • 1. 경기방송 현 모 기자와 분당리빙타임즈 장 모 사장이 저 이재선에 대해 악의적으로 4주간이나 톱으로 보도할 때 지역신문 출신 권 모 기자가 자유게시판에 쓴 글(2002년 2월 27일)입니다.리빙타임즈, 제 정신인가? 이재선의세상보기 http://blog.naver.com/jsleecpa/120163940539

    리빙타임즈, 제 정신인가?

    보다 못해 이 글을 올린다.

    ... 그리고,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그 기사에 대한 의견을 쓸 수가 없게끔 되어 있어서 여기에 쓴다.

    2월 19일 12:11에 올라온 ‘빌려준 돈 받기 위해 시에 특혜 요구’라는 큰 제목 밑에 “회계사 이재선씨 ‘비양심의 대명사’ 양심고백 자처 비난”이라는 다소 긴 소제목을 달고 있는 기사를 읽은 바 있다.

    그 때에도 꽤 이상했었다.

    왜냐하면, 한 사람의 양심고백을 이렇게까지 비난해야 항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2월 26일 12:23에 다시 “이재선씨-‘특혜비리’ 고백 파장 확대”라는 제하이 기사가 또 실린 것을 보자니 쓴 웃음을 지울 수가 없다.

    더구나, 26일자 기사에는 그 당시 이재선회계사와 본인이 나누었던 부질없는 언쟁 토막이 ‘꼬집고 있다’는 식으로 인용돼 있는데 이는 헛다리를 짚은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내게 단 한마디의 취재도 없이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인용했기 때문이다.

    26일자 기사의 끝머리 내용 중 분당입주자대표협 강모씨, 신흥1동 주민 홍모씨를 인용하면서 “...양심고백 내용을 있는 그대로 보도한 언론사에 욕설 운운”했다는 부분은 너무도 의미심장(?)하다.

    과연 그 분들이 실존 인물이라면 최소한 기사작성의 기초 요건인 나이와 성별, 그리고 직업 정도는 채워져야 마땅했을 것이고 그 분들이 19일자 기사를 실제 읽었고 정상적 사고능력을 가진 분들이라면 과연 그 기사의 어디를 보고 ‘양심고백 내용을 그대로 보도한 언론’이라고 말할 수 있었는지 의문이 든다.
  • 이재선 2012/07/12 [11:39] 수정 | 삭제
  • ‘이 씨의 이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상부의 특별감사 등 철저한 조사가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시민단체측은 밝혔다.’

    시민단체 어디를 말하는가. 이게 소설 아닌가. 이재명 성남시장이 당시 내가 이런 고통을 당한다고 하면서 항의 좀 해달라고 하니 ‘나는 시민단체를 하고 있어서 언론과 잘 지내야 하니 도와줄 수 없다.’고 하면서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 않았다. 이런 인간이 인권변호사이고, 시민단체를 했으며, 100만 시민의 시장이라니 아이러니가 아닐 수가 없다.

    하기야 지금도 시민이 행복한 도시, 시민이 주인인 도시를 외치면서 민원인의 78개나 되는 글을 스크린처리를 하고 있고, 민원인이자 친형인 내가 늘 하던 그것처럼 시정을 비판했다고 해서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킨다고 하니 할 말을 잃는다. 정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덧붙이는 글 | * 위 내용은 (주)경기방송(www.kfmnews.co.kr)에 보도됐던 내용입니다.

    요즘도 이런 글을 10년 전 글을 여기에 퍼오는 저의가 의심스럽다. 하기야 이재명 성남시장은 내가 고백에서 ‘여자와 잔적이 있다.’고 한 말을 간통 두 번이냐고 한다. 그래서 내가 너는 김부선과 한 번 바람을 피웠다고 그걸 포장하려고 내가 간통을 두 번 했다고 주장하는 것 아니냐고 한 적이 있다. 정말 한심하고 웃기는 인간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거기다가 왜 여자와 잤느냐고 해서 내가 귀찮은 나머지 좋아서라고 했더니 또 무엇이 좋느냐고 묻는 인간이 어떻게 성남시장직을 지키는지 알 수가 없다. 성남시민은 지금 사기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솔직히 나는 나서고 싶지 않았고 임기가 끝나면 그만인데 ‘피는 물보다 진한 것을 모른다.’는 소리를 들을 줄 뻔히 알면서도 나선 것은 이렇게 남은 임기가 너무나 아깝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간부가 말하듯이 6개월이면 모든 것이 바뀌는 세상인데 어찌 이런 시장을 두고 2년이나 기다린다는 말인가. 세상이 4번을 바뀔 기간은 너무나도 아까운 기간인 것이다.
  • 이재선 2012/07/12 [11:38] 수정 | 삭제
  • ‘한편 이 씨가 청소년수련관의 매점을 수의계약 한 뒤 명의를 맡긴 J씨의 부인은 "이재선 씨가 사실상 매점과 식당을 운영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이 씨는 모든 수익금을 관리하면서 나를 비롯한 종업원의 급여만 주고, 나머지는 빌린 돈을 회수한다고 가져갔었다"고 말했다.’

    정말 웃기는 이야기다. 이건 물에 빠진 사람 건져놓으면 보따리를 내놓으라는 말과 같다. 너무나 한심하다. 겨우 100만 원 정도 버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 생활비로 300만 원씩이나 주었는데 이런 소리를 한다. 나는 생활비 지급하고 나머지 돈을 원금과 이자로 받았을 뿐이다. 그것도 이익이 나지 않아도 생활비는 보장했다. 그게 김 모 시장과의 약속이기 때문이었다.

    뭘 내가 운영했다는 것인가? 그런 유도질문을 해서 보도하는 인간이 기자인지 묻고 싶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운영을 대신 해준 것이다. 말이 아 다라고 어 다르다는 것도 모르는 인간들이 기자라고 다닌다. 하긴 나를 최근에 비판한 시사스포츠라는 곳은 알고 보니 누구인지 몰라도 보험회사도 하는 것인가 보다. 참 어이가 없다.
  • 이재선 2012/07/12 [11:38] 수정 | 삭제
  • ‘이씨는 또 빌린 돈을 회수하기 위한 방법이 특혜여서 비난을 받을만 하다고 스스로 토로했다.’

    이것은 사실이다. 그렇지 않으면 고백할 일도 없다. 나 스스로에 대해 고백한 것이지 그것을 악용해서 쓰는 엉터리 내용까지 인정할 수는 없다. 제대로 된 언론방송사라면 고백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 먼저인데 이렇게 악의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개인적인 앙갚음일 뿐이며, 언론방송이라는 공기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을 매장시키려는 것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정신병자 강제입원과도 일치하고 있으니 10년이 되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이들은 전혀 변하지 않고 같은 방법을 쓰고 있으니 한심한 생각만 날 뿐이다.

    ‘이처럼 인터넷을 통해 특혜사실을 사죄하고, 진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이 씨는 "잘못된 사실을 반성하고, 하느님께 참회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게 됐다"고 말하면서도 성남지역의 지역신문 '리빙 타임즈'에 이같은 내용이 보도되자 강력히 반발하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위에서 언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한 인간이 하늘에 대고 고백한 것을 가지고 이렇게 악의적으로 하는 인간이 반성은 않고 강력한 반발이나 하는 이중인격자로 몰고 있다. 거기에는 자신들의 이익이 관련되어 있는 것이 분명하다. 지금도 정신병자로 나를 모는 것은 그들의 이익을 내가 간섭하지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렇게 문제가 많은데 서로 연관성이 있는 경기방송과 분당리빙타임즈만 보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 이재선 2012/07/12 [11:37] 수정 | 삭제
  • ‘게다가 이 씨는 당초 3년동안 운영하기로 했으나 1년이 지난 뒤 성남시가 정당한 절차인 공개입찰을 하겠다고 통보해오자 약속위반이라며 크게 반발했었다고도 밝혔다.’
    이는 당연한 일이다. 김 모 시장이 정 모라는 사람에게 운영권을 주기로 한 것이 겨우 1년일 수가 없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 당시 나는 운영을 다해 주고 생활비로 300만 원을 먼저 준 다음 나머지 돈으로 원금을 회수했는데 무슨 방법으로 1년에 원금과 이자를 회수한다는 말인가 하는 생각에서 그런 주장을 한 것일 뿐이다.

    ‘하지만 이씨는 자신이 성남시시설관리공단의 고문회계사로 있고, 성남시 결산검사위원, 수도권매립지 결산검사위원 등을 역임한 것은 특혜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성남시시설관리공단의 고문회계사가 아니라 회계감사를 한 번 한 적이 있고 이는 성남시장 김 모가 도와줘서 한 것이 아니라 성남시시설관리공단에서 의뢰한 것이다. 또한 성남시 결산검사위원은 성남시의 의회의 요청이었지 김 모 시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의장과 직접 통화해서 결정한 것이다. 수도권매립지 결산검사위원은 그 이전에 의뢰를 받은 것이지 김 모 시장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이를 나열하려는 것 자체가 나를 김 모 시장 덕분에 일이나 얻어서 하는 사람으로 음해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 이재선 2012/07/12 [11:37] 수정 | 삭제
  • ‘이 씨의 이런 주장은 성남시 홈페이지(www.cans21.net) '시장에게 바란다' 코너와 한 개인 사이트를 통해 확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씨의 고백에 따르면 지난 98년 지방선거때 성남시장의 선거사무실 기획실장으로 있던 J모씨에게 빌려준 돈 3000여만 원을 받기 위해 시장 관사로까지 찾아가 이같은 특혜를 요구했다.’

    이 부분이 결정적인 오보이다. 이미 밝힌 바와 같이 내가 특혜를 요구한 것이 아니라 특혜는 이미 김 모 시장이 준 것이다. 그런데 정 모라는 자가 돈이 없어 운영권을 판다는 정보가 있어서 찾아가 것이다. 당시 정모는 돈이 없어서 물건을 사올 돈도 없었다. 그래서 내가 운영비를 대야 그 운영이 된다고 보아서 나에게 운영을 위탁해 달라고 간 것이지 특혜 자체를 요구한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이런 보도를 한 것은 나에게 욕설을 했고 그 김 모 사장이 운영하는 회사의 분당구 홈페이지 관련 지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명백한 오보이다.

    ‘특히 이 씨는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한 방법으로 채무자인 J씨의 부인 명의로 청소년수련관의 매점과 식당 운영권을 따낸 뒤 벌어들인 돈으로 3000여만 원을 회수했다고 주장했다.’

    이 역시 본말이 전도된 교묘한 말장난에 불과하다. 내가 특혜를 요구한 것이 아닌데도 내가 특혜를 요구한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남의 일에 재미를 포장해서 얻을 것이 무엇이 있는지 묻고 싶다. 이런 식으로 보도하는 경기방송은 더 말할 것도 없다. 항의를 했더니 주주라서 어쩔 수 없다는 황당한 이야기만 들었다.
  • 이재선 2012/07/12 [11:36] 수정 | 삭제
  • 3. 청소년수련관의 매점과 식당 운영의 진실 : 경기방송 현 모 기자와 이재명은 13년 전의 사실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진실을 밝혀라. - 정신병원 강제입원과 동일한 인격살인을 한 인간들은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있으면서 여전히 13년 전의 일로 사람을 괴롭히고 있다.

    자 이제 그 당시 보도내용을 보자. 이 보도는 처음 경기방송의 현 모 기자가 보도했고 분당리빙타임즈가 보도를 했다. 누가 지적한 것처럼 분당리빙타임즈에는 기자 이름이 없다. 내가 장 모 사장을 고소했더니 장 모 사장이 자신은 글을 쓰지 못한다고 했으니 이는 현 모 기자가 쓴 것이라는 언급이나 같다. 현 모 기자는 왜 회사 사규를 어기면서 언론인의 기본도 어기면서 이런 보도를 했을까? 아마도 나를 ‘죽이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본인 스스로 죽인다고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나는 죽지 않고 건재하다. 나를 4주동안 톱으로 보도한 분당리빙타임즈만 폐간했으니 죽은 것은 분당리빙타임즈이다. 지금도 이 현 모라는 기자는 분당의 모 신문사에 있지 않나 하는 강력한 추측을 해 본다.

    ‘성남시청 앞에서 10여 년간을 공인회계사로 일해온 이재선 씨가 청소년수련관의 매점과 식당 운영권을 수의계약으로 따내는 특혜를 받았다고 주장해 말썽이 일고 있다.’

    말썽이라고 하는데 경기방송과 분당리빙타임즈 이외는 보도하지 않았다. 전직 신문기자 중 한 사람은 왜 유독 그쪽만 보도하느냐고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질타를 한 바 있다. 제목이 ‘리빙타임즈 제 정신인가?’이니 알만 하지 않은가?
  • 이재선 2012/07/12 [11:36] 수정 | 삭제
  • 하도 안타까워서 이재문이는 좀 먹여 살리라고 했더니 ‘그런 식으로 권력을 이용해서 도둑질 해 먹는 인간’이라고 이재명 성남시장이 문자를 보냈다. 우리 좀 솔직히 말하자. 나는 어떤 사람이 공헌을 했으면 먹고사는 정도는 도와주어도 괜찮다고 본다. 이게 도덕성이 나쁘다고 하면 할 말이 없다. 어떤 시의원이 모 마트 공사건과 관련이 되어 있다고 하는 소문이 돌았지만 그게 사실이더라도 그저 얼마 안 되는 돈일 터이니 시민을 위해 일해 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다.

    한 인간의 길을 망쳐놓고도 남의 일처럼 쳐다보고 있는 배려가 없는 인간이 불쌍해 보인다. 그런데도 그런 정신병자를 집안 대표로 해서 인터넷에 나를 정신병자로 몰고 있으니 더욱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도대체 논리와 이성은 어디로 가고 그저 감정적으로 세상을 살아가는지 말하기도 어렵다. 하기야 나와 전화대화하면서 자신은 영어도 모르고, 책도 읽지 않아서 무식하다고 한다. 그런 인간이 어떻게 성남시장직을 유지하는가. 지금도 늦지 않았다. 시장을 그만 두어라.

    나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싫어하지만 그가 여소야대의 경기도의회를 풀어가는 모습은 정치인다운 일이라고 칭찬하고 싶다. 마찬가지로 분당의 고 모 전의원도 정책적인 입장에서는 서로 달라서 내가 전화로 무어라고 항의를 하지만 늘 전화를 잘 받아 주어서 매너가 있는 사람이라고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사람은 서로 다름을 알고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 이재선 2012/07/12 [11:35] 수정 | 삭제
  • 이 김 모라는 사장을 처음 만나서 명함을 받으면서 내가 한국 제일이라는 뜻의 도메인이라고 한 적이 있다. 나는 명함의 이메일 주소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예를 들어 풀나무라고 되어 있으면 분명히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가 당시 성남시장이 자신의 선거캠프의 기획실장을 한 정모라는 사람에게 그들이 주장하는 특혜를 준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러한 특혜를 주었는데도 그 정모라는 사람은 그것을 운영할 돈도, 능력도 없었다. 내가 알기로는 능력이 되지 않아서 타인에게 그 운영권을 팔아넘기려고 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남들이 보면 무슨 대단한 특혜인양 떠들어대는 인간들은 전임시장 시절에 수십, 수백 억 원의 재산을 모은 인간들에 대해서는 왜 침묵하는가? 이재명 성남시장의 측근 이기원이라는 자의 특혜에 대해서는 아무 사과도 없다. 나의 과거 둘째 형이었던, 이재영이라는 자가 도대체 성남시의 공무원도 아니면서 하는 행동들에 대해서도 밝혀야 할 것이다. 그런 특혜를 받아서 내가 정신병자라고 하는 내용을 인터넷에 밝혔는지도 말해야 할 것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이라는 자는 막내가 전문대학을 간다고 하니 전문대학은 가서 뭘 하느냐고 말려서 결국 대학을 가지도 못했다. 그 때는 집안이 좋아져서 대학을 장학금 받지도 않고 보낼 수가 있었다. 그렇게 대학도 못 가게 하더니 멀쩡하게 직장을 다니던 애를 선거본부에 와서 일하라고 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사람들한테 나름대로 누구 동생이라고 대접을 받고 술을 먹다가 지금은 조울증 환자라고 한다.
  • 이재선 2012/07/12 [11:35] 수정 | 삭제
  • 어찌되었든 그런 경과로 인하여 고백을 하게 되었다. 그런 고백과정에서 분당리빙타임즈의 현 모 기자가 이를 너무나도 나쁘게 보도를 한 것은 그가 나를 욕을 했고, 그 욕한 내용을 인터넷으로 공개를 했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나름대로 김 모 시장과 결별한 후 분당리빙타임즈의 칼럼니스트로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된 사람이 나를 이렇게까지 할 수가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이 현 모라는 기자는 내가 식사와 술도 대접할 정도로 친한 편이었다. 언젠가 경기방송이 용인시 상현동의 메추라기 농장에 대한 제보를 취재하면서 인터뷰를 전화로 했는데 스스로 놀라면서 한 번에 인터뷰를 끝을 낸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중앙의 방송사들과 인터뷰한 경험도 있었고 나름대로 인터뷰 방법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보통 텔레비전의 뉴스 보도는 1분 30초이다. 그래서 인터뷰를 하면서 인터뷰 보도가 몇 초나 되느냐고 하면 10초 정도이다. 그럼 그 10초를 생각하면서 미리 말을 정해 두어야 한다. 예를 들어 야당의원이 인터뷰를 하다가 ‘지금 여당은 이러저러해서 잘 하고 있지만, 여당의 진짜 문제점은 이것이다.’라고 한다면 그 기자가 그 내용을 다 보도하면 다행이지만 시간이 없어 앞쪽만 보도하면 소위 변절자가 될 위험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인터뷰는 주어진 시간 안에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이 현 모라는 기자는 인터넷 방송을 만든다고 하면서 고문이라는 명함(내가 알기로는 방송사 다니면서 이런 회사 고문은 위법이라고 알고 있다. 지금도 그 당시 받아놓은 명함 사본이 있다. 이를 추후에 공개할 수 도 있다.)을 가지고 일을 했고 내가 서비스를 제공해서 발행한 세금계산서도 있다.

    현재 또 다른 신문사를 운영하는 김 모 사장과 분당리빙타임즈의 장 모 사장, 그리고 이 현 모라는 기자는 아주 친하면서 나름대로 사업을 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내가 김 모 사장이 하는 사업 예를 들면 분당구청의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거기에 그 회사가 표시되어 있었던 것을 지적해서 삭제하라고 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 이재선 2012/07/12 [11:34] 수정 | 삭제
  • 2. 청소년수련관의 매점과 식당 운영의 진실 : 경기방송 현 모 기자와 이재명 성남시장은 13년 전의 사실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진실을 밝혀야 한다. 정신병원 강제입원과 동일한 인격살인을 한 인간들은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있으면서 여전히 13년 전의 일로 사람을 괴롭히고 있다.

    나이가 40이 넘어서 인생이란 허망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 잡은 시가 서정주의 가지 않은 길이다. 서정주는 친일파이지만 그 시는 참으로 인생의 사계절을 잘 표시하고 있는 것 같다. 인도에서 인생을 4단계로 나눈 것과 비슷하기도 하다. 전북 고창에 갔더니 이 서정주에 대해서 친일 행적도 따로 보관하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친일을 한 것은 한 것이고, 좋은 시를 쓴 시인은 시인인 것이다.

    이 시에서 인생은 가을과 같이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평소에 청춘예찬이 얼마나 우스운 이야기인지를 생각했던 나로서는 천둥의 세월과 번개의 세월이 지난 농익은 가을을 살고 싶었던 것이다. 지금의 1년은 젊은 시절의 10년이다 뭐 그런 생각에 빠졌던 것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잡고 싶은 시가 윤동주의 서시이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이 살아야하는데 인생살이가 그렇게 쉽지가 않은 것이다. 이는 톨스토이의 참회록을 쓸 때와 같은 기분이다. 고 김근태가 정치자금을 고백했을 때 일부에서는 그 용기를 높이 샀지만 일부에서는 그를 나쁘다고 한 적이 있으니 고 김근태의 마음을 이해할 것 같다.
  • 이재선 2012/07/12 [11:34] 수정 | 삭제
  • 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오 모 전 시장의 재산이 만만찮았던 것이다. 오죽하면 관사를 작은 아파트를 쓴다고 해놓고(잠롱이니 그렇게 하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이다.), 두 아파트를 연결시켜 살아야 하는 어려움을 겪었겠는가? 소문이 그렇게 나니 실제로는 그렇지도 않은데 돈이 없는 사람처럼 살기가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 이재선 2012/07/12 [11:33] 수정 | 삭제
  • 니다. 특히 미국 시장들의 일정표를 주었던 기억이 난다.

    나는 내가 시장이라면 행사 같은 것은 나가지 않겠다. 어떤 행사에 시장이 나가면 그와 비슷한 곳은 꼭 시장이 나가야 한다. 그냥 부시장이나 국장들 보내고, 시간이 나면 생각하는 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점심이 지나면 쉬는 시간을 가지고 책도 읽으면서 머리를 식히면서 구상을 해야 한다고 본다. 나는 당시 선거캠프에 있지도 않았다. 단 한 번 만나서 시장 당선은 될 것이니 시장이 되어서 무엇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라고 한 적이 있다.

    심지어 듣기로는 어떤 시장은 어떤 도의 향우회만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 향우회의 소모임도 참석한다고 한다. 이게 시장이 맞나. 아예 시장되고 나서 선거운동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성남산업진흥재단, 성남문화재단, 성남청소년육성재단은 선거본부나 다름이 없다. 전임 시장을 비판하면서 공무원 동원해서 선거를 하는 시장도 있었다.

    어떤 시장은 자신의 측근이 먼 곳에 있는데 아무런 경력이 없으니까 성남산업진흥재단에 이사라는 자리를 주고 1년도 되지 않아 지역의 국회의원 후보로 지지하는 추태를 부리기도 했다. 그래서 나는 농담으로 성남산업진흥재단을 성남정치진흥재단으로 비꼬아 부르기도 한다. 요즘 시민이 행복한 도시, 시민이 주인인 도시를 시장이 행복한 도시, 측근이 주인인 도시(?)라고 패러디하듯이 말이다.

    나는 시장들이 너무 늦게까지 일하는 것이 싫다. 물론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야근을 할 수 있지만 평소에는 6시에 퇴근해서 집에 가야 한다. 그래야 가족과 이야기도 할 수 있을 것이 아닌가. 아침에도 일찍 출근하지 않겠다. 그러니 오대리, 엽대리 소리 듣지 않는가. 모든 것을 챙기려는 것은 잘못된 경영 방법이다.

    나는 늘 그런 이야기를 한다. 윗사람은 위기관리능력으로 봉급을 받는 것이고, 대우받는 것이라고. 아랫사람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을 해결해주어야 한다. 그러려면 머리를 써야 하는 것이지 현장행정 운운하면서 점퍼나 입고 다니면서 생쇼를 할 필요가 없다. 모 대통령이 심심하면 지하벙커에 가서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이 싫다. 이런 것은 모라토리엄처럼 생쇼에 불과하다.

    오 모 전 시장에 대한 신화 같은 이상한 이야기가 있단다. 어느 날 비가 오는 밤에 현장행정을 하다가 허름한 밥집에 들어갔는데 그 소문이 퍼져서 한국의 잠롱이 되었
  • 이재선 2012/07/12 [11:32] 수정 | 삭제
  • 1. 청소년수련관의 매점과 식당 운영의 진실 : 경기방송 현준호와 이재명은 13년 전의 사실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진실을 밝혀라. - 정신병원 강제입원과 동일한 인격살인을 한 인간들은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있으면서 여전히 13년 전의 일로 사람을 괴롭히고 있다.

    정말 내 스스로 고백한 일이라 구차하게 변명 같아서 당시에도 길게 쓰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이것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 일의 발단부터 살펴보자. 이 일은 분명히 내가 밝혔듯이 당시에 톨스토이의 참회록을 읽고 생각해서 스스로 한 고백이지 다른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젊어서는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이라는 시를 좋아하면서 평생 동안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골라 왔다. 지금 이렇게 권력에 의해서 인격살해를 당하고 가정이 파탄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특이성 때문이라는 것을 나는 안다. 하지만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나 아니라, 태어난 만큼 보인다는 것을 믿는 나로서는 그 죄가 커도 어쩔 수가 없다. 그래도 살아온 보람이 있고 아이들에게 존경받는 아빠라고 생각한다.

    특혜를 들먹이는데 내가 김 모 시장에게 적당히 잘 한다고 이야기만 하고, 적당한 특혜를 취했다면 돈을 엄청나게 벌었을 것이다. 그 당시 거의 매일 성남시장 비서실에 가서 살다시피 했다. 인수위에서 가진 정보와 비서실에서 얻은 정보가 많았다. 하지만 한 번도 그런 특혜라고 생각되는 일을 해본 적이 없다.

    내가 머리도 나쁘지 않은데 특혜를 누리려면 어디 방법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간단히 건설회사 설립해서 아니면 매입해서, 성남시 공사는 하지 않고 경기도 여러 도시의 측근들과 맞바꾸어서 하면 쉽다. 수의계약이라고 해도 미운 사람은 공사를 해도 적자가 나는 것이나, 아니면 남지 않는 공사를 주면 된다. 제대로 남는 공사만 따면 그만이다. 성남에서 공사하지 않고 교환해서 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는가? 나도 이 정도 머리는 돌아간다. 하지만 천성이 그런 것이 싫었다.

    그런데 그렇게는 하지 않고 회의에 들어가 시장을 만나면 인사만 하고 지나치다가, 나올 때 쯤 시장을 기다리고 있으면 ‘이재선 회계사님은 왜 돌아가지 않고 여기에 계시느냐?’고 묻는다. 그때서야 주머니에서 정리한 내용 보통 A4 용지로 서너 장이나 되는 양의 시정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것을 내놓고 건의를 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
  • 와~ 울 어빠 옛날부터 신문에 났 2012/07/11 [15:11] 수정 | 삭제
  • "꿔준 돈 받기 위해 성남시에 특혜 받았다"
    성남시청 앞 이재선 회계사-청소년수련관 특혜사실 양심고백 물의


    성남시청 앞에서 10여 년간을 공인회계사로 일해온 이재선 씨가 청소년수련관의 매점과 식당 운영권을 수의계약으로 따내는 특혜를 받았다고 주장해 말썽이 일고 있다.

    이 씨의 이런 주장은 성남시 홈페이지(www.cans21.net) '시장에게 바란다' 코너와 한 개인 사이트를 통해 확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씨의 고백에 따르면 지난 98년 지방선거때 성남시장의 선거사무실 기획실장으로 있던 J모씨에게 빌려준 돈 3000여만 원을 받기 위해 시장 관사로까지 찾아가 이같은 특혜를 요구했다.

    특히 이 씨는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한 방법으로 채무자인 J씨의 부인 명의로 청소년수련관의 매점과 식당 운영권을 따낸 뒤 벌어들인 돈으로 3000여만 원을 회수했다고 주장했다.

    게다가 이 씨는 당초 3년동안 운영하기로 했으나 1년이 지난 뒤 성남시가 정당한 절차인 공개입찰을 하겠다고 통보해오자 약속위반이라며 크게 반발했었다고도 밝혔다.

    하지만 이씨는 자신이 성남시시설관리공단의 고문회계사로 있고, 성남시 결산검사위원, 수도권매립지 결산검사위원 등을 역임한 것은 특혜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씨는 또 빌린 돈을 회수하기 위한 방법이 특혜여서 비난을 받을만 하다고 스스로 토로했다.

    이처럼 인터넷을 통해 특혜사실을 사죄하고, 진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이 씨는 "잘못된 사실을 반성하고, 하느님께 참회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게 됐다"고 말하면서도 성남지역의 지역신문 '리빙 타임즈'에 이같은 내용이 보도되자 강력히 반발하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 씨가 청소년수련관의 매점을 수의계약 한 뒤 명의를 맡긴 J씨의 부인은 "이재선 씨가 사실상 매점과 식당을 운영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이 씨는 모든 수익금을 관리하면서 나를 비롯한 종업원의 급여만 주고, 나머지는 빌린 돈을 회수한다고 가져갔었다"고 말했다.

    이 씨의 이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상부의 특별감사 등 철저한 조사가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시민단체측은 밝혔다. 덧붙이는 글 | * 위 내용은 (주)경기방송(www.kfmnews.co.kr)에 보도됐던 내용입니다.
  • 이재선 2012/07/11 [12:01] 수정 | 삭제
  • 가 부적절한 처신이자 골프회동 배경에 오해와 의구심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실정.

    이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공무원들의 경우 평일 골프는 물론 심지어 주말의 경우에도 골프 자제령이 내려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남시 산하기관의 경우는 예외인가 보다”며 “더욱이 성남시 산하기관 임원이라면 시장이 임명 내지는 낙점해서 그 자리에 갈 수 있었을 텐데, 그래서 그렇게 그 백그라운드를 믿고 평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휴가를 낸 채 골프를 치는 어찌보면 ‘간이 큰’ 임원인가 보다. 그리고 골프비용은 어떻게 냈는지도 궁금하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기사입력: 2012/07/09 [08:36] 출처 성남일보
  • 이재선 2012/07/11 [11:59] 수정 | 삭제
  • 보내려고 한다고 해서 할 말을 잃을 정도인 동네이다. 무덤에 쓰기 위해서 출마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이 최 모라는 시의원은 골프를 칠 당시에 당시 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이었고, 김 모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의 최측근이라고 한다. 하기야 이 김 모라는 국회의원은 내 딸한테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나를 이재명 성남시장이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킨다는 것을 말렸다가 이제부터는 너 때문에 이제부터 안 말린다는 것을 들어놓고도 아무런 조치가 없는 사람이다.

    이렇게 배려가 없는 사람이 어떻게 민주통합당의 대표 비서실장을 하는지 의문이다. 한 사람의 인격이 살해되고 가정이 파괴되는데도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 당이 무슨 명분으로 민주란 말을 쓰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니 그 밑에 있는 시의원은 평일 날 산하단체 직원과 골프나 치니 민주당 꼴이 말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공직자 검증차원, 기자검증차원, 산하단체 직원 검증차원이고 성남시에 바란다에 올렸으나 답변이 언제 나올지 몰라서 나의 블로그에 올린다.

    평일 날 휴가 내서 지역정치인과 골프 친 유모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임원은 즉각 사퇴하고, 같이 골프를 친 최 모 민주통합당 시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변모 시사스포츠 기자는 나에 대해 쓴 글을 삭제하고 사과하고 기자직을 사퇴하라.

    첨부)

    성남시 산하기관의 ‘간 큰(?)’ 임원 누구?

    모동희 기자

    [가십gossip세계]

    ◇… 성남시의 한 산하기관 임원이 평일에 휴가를 내서 지역정치인과 함께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는데.

    특히 이 임원이 함께 골프를 친 동반자가 성남시의회 소속 의원이자 전반기 위원장직을 맡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후반기 원구성 이후를 내다본 골프 회동이 아닌가라는 분석이 대두되기도.

    지역정가 소식통 등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이들이 골프를 친 곳은 경기도 용인지역의 한 골프장으로 비회원의 경우 평일 이용요금 등을 합하면 1인당 30만원대에 육박할 정도로 비싼 골프장으로 골퍼들에게 소문이 난 곳이어서 일반 골프 애호가들에게는 ‘그림에 떡’이라는 평가가 대부분.

    이 때문에 성남지역 사회에서는 성남시 예산을 지원받는 산하기관으로서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지도감독을 받는 기관인 시의회의 위원장급 정치인과 주말·휴일도 아닌 평일에 골프를 즐겼다는 자체
  • 이재선 2012/07/11 [11:58] 수정 | 삭제
  • 평일 날 휴가 내서 지역정치인, 기자와 골프 친 유모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임원은 즉각 사퇴하고, 같이 골프를 친 최 모 민주통합당 시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변모 시사스포츠 기자는 나에 대해 쓴 글을 삭제하고 사과하고 기자직을 사퇴하라.

    지역 신문에서 아래와 같은 보도가 있었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왜 정치인의 실명을 공개하지 못하는가? 거기다가 동업자라서 그런 것인지 기자 이름은 밝히지도 못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밝힌다. 시사스포츠 기자 변모다.

    골프는 네 명이 쳤을 것이다. 그럼 다른 한 사람은 K모일 것이다. 이 사람도 산하단체 직원이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성남시장 이재명은 이런 사람들이 왜 만나서 무엇을 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특히 변 모 기자의 경우 시설관리공단의 차량보험을 독점한다는 설이 있는데 사실인지 감사관은 즉각 특별감사를 해서 진상을 밝히고 해당자 모두에게 책임을 물어야할 것이다.

    다시 최 모 의원으로 돌아가겠다. 도대체 시의원이 산하단체를 감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평일에 산하단체 임원과 골프를 쳤다고 하는데 그 골프장이 어디인지, 골프비용은 스스로 부담했는지 카드 영수증을 공개하라. 그리고 이러한 일이 사실이면 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권고한다.

    더욱 가관인 것은 그 자리에 시사스포츠의 변모라는 기자도 있었다고 한다. 이 변모라는 기자는 내가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일요일 불법 긴급총회에 간일을 가지고 난동이라고 쓴 자이다. 무엇이 난입, 난동인가? 내가 이때까지 의회를 많이 갔지만 아무도 나를 말린 사람이 없었다. 그들이 주장하는 출입증 제도도 없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상대도 하지 않고 있다. 앞으로 이 신문사를 상대로 소송을 할 것이며, 특히 그 신문사에 실명확인을 하고 닉네임으로 쓴 인간들이 나를 명예훼손한 것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한 사람이 여러 닉네임으로 쓴 것이 있다면 분명히 법적 책임을 지울 예정이다. 이걸 받아 쓴 신문사가 도시신문이라고 한다. 이거 신문사라는 이름 좀 쓰지 말았으면 한다.

    이 정도 신문사 나도 만들 수 있다. 이 지역에서 앞으로 검증하게 되겠지만 신문사 기자들 중에 대부분은 문제점이 많다. 심지어 내가 아는 친구였던 어떤 인간은 다른 할 일을 찾지 못해서 신문사를 한다고까지 할 정도이다. 하긴 어떤 선배는 왜 도의원 출마하느냐고 했더니 딸 시집보
  • 띠리리리릿 2012/07/10 [16:41] 수정 | 삭제
  •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의 불편한 진실(5)

    저능*아 : 우리 마누라가 ‘노모의 XX를 칼로 쑤셔 버리고 싶다’는 표현은 철학적 의미가 있다고 했더니 내 동생이 울 마누라한테 막 욕했졍~, 그리고 내 딸이 숙모한테 당신은 집안 어른이 아니라고 했다가 숙모한테 욕 먹었쪙~ 난 막 슬퍼서 동생 기스내고 다닐 거야

    띠리리리릿 : 그래 누가 널 말려~ 하던 것 계속 하셩~


    이거 왜 이러는 걸까요?
    용인 사는 저능*아는 도대체 왜 이럴까요?

    그 진실은.... 바로 저능*아이기 때문입니다.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의 불편한 진실은 계속됩니다.
  • 띠리리리릿 2012/07/10 [16:40] 수정 | 삭제
  •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의 불편한 진실(4)

    저능*아 : 누가 날 이용한다는 거야?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니가 다 떠벌리고 다니고 있잖아? 요즘은 최모의원 빨대라고~


    이거 왜 이러는 걸까요?
    저능*아는 왜 자기가 이용 당하고 있다는 것을 모를까요?

    그 진실은.... 바로 저능*아이기 때문입니다.
    아래 대화를 살펴보시죠!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의 불편한 진실은 계속됩니다.


    저능*아 : 안뇽? 장모청소반장~
    장모청소반장 : 어어어~ 왜 이리로 와? 오지마 오지마~!
    저능*아 : 전에 니가 나보고 친구라고 했자나?
    장모청소반장 : 너 저능*아였다면서... 난 몰랐단 말야 오지마 오지마~!
    저능*아 : 머야~ 내가 저능*아라서 나랑 친구한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 싫다는거야 머야? 다 공개할거야
    최모청소반장 후보 : (띠용~ 머 공개) 안녕하세요^^ 내가 본회의장에서 다 공개해주리다.
    저능*아 : 정말?
    최모청소반장 후보 : 그럼요 그리고 비례사.... 흠흠
    저능*아 : 알았어 내가 청소반장 시켜줄테니깐 걱정하지마~ 내가 내 동생이랑 장모청소반장, 권모청소반장 후보를 한패라고 떠들고 다니면 분명히 니가 청소반장 될꺼야~
    최모청소반장 후보 : 오케바리 우린 친구~
    저능*아 : 동네 사람들~ 내 동생과 장모청소반장, 권모청소반장이 한편이래요. 난 최모청소반장 빨대래요~
    청소부원들 : 뭐? 최모청소반장이 저능*아하고 어울려 다닌다고?
    최모청소반장 후보 : 으잉 저능*아였다고 난 몰랐어~
    저능*아 : 어이 친구 나 잘했지?
    최모청소반장 후보 : 몰라 짜식아 너 땜에 나 떨어졌어 아는 체 하지마~!
    저능*아 : 걱정마 나랑 친한 전모반장, 신모반장, 고모반장한테 모두 이르면 사퇴시킬 수 있어~
    전모반장, 신모반장, 고모반장 : 수신 금지해야 겠당~
  • 띠리리리릿 2012/07/10 [16:40] 수정 | 삭제
  •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의 불편한 진실(3)

    저능*아 : 동생은 왜 나를 다른 사람들한테 소개시켜주지 않는거야?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니가 하도 진상을 떨고 다니니깐 쩍 팔려서 그렇지? 그리고 소개받아서 친인척 비리 청탁이라도 하게? 거기가 그런 자리냐?

    저능*아 : 그럼 왜 내가 좋아하는 만화를 못 그리게 하는거야?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그건 니가 개쥐~~랄을 떠는 만화만 그리니깐~ 여휴 내가 미쵸


    이거 왜 이러는 걸까요?
    저능*아는 왜 정치인들 소개 받는 것을 좋아할까요?
    저능*아는 왜 눈물로 키어온 80 노모에게 뼈에 사뭇치는 못쓸 행동을 했으면서도 아무런 죄책감이 없고, 오히려 효도받지 못할 노모라는 외치고 다닐까요? 그것도 달랑 돈 안 빌려줬다는 이유만으로...

    그 진실은.... 바로 저능*아이기 때문입니다.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의 불편한 진실은 계속됩니다.
  • 띠리리리릿 2012/07/10 [16:39] 수정 | 삭제
  •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의 불편한 진실(2)

    저능*아 : 왜 나를 머리 좋아지는 학교에 보내겠다는 결정을 왜 나만 빼놓고 결정하는 거야, 무효야 무효!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그럼 그걸 너랑 상의할 내용이냐? 어휴 내가 미쵸

    저능*아 : 그럼 왜 내가 좋아하는 만화를 못 그리게 하는거야?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그건 니가 개쥐~~랄을 떠는 만화만 그리니깐~ 여휴 내가 미쵸


    이거 왜 이러는 걸까요?
    저능*아는 왜 학교를 가기 싫어하는 걸까요?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는 게시판을 도배한 것이 다른 100만 성남시민의 민원 제기를 방해한 줄을 왜 모를까요?

    그 진실은.... 바로 저능*아이기 때문입니다.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의 불편한 진실은 계속됩니다.
  • 띠리리리릿 2012/07/10 [16:38] 수정 | 삭제
  •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의 불편한 진실(1)

    저능*아 : 선생님이 나한테 준 두뇌보충제는 옛날 얘기란 말야!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그거 얘기 필요없다니깐~ 그냥 가기가 하면 돼~ 그렇게 저능*아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가서 테스트 받아보면 될 것 아냐~

    저능*아 : 하여간 난 저능*아가 아니기 때문에 그 약 안 먹을꺼야!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그게 아니라~ 니가 그 두뇌보충제를 안 먹어서 저능*아가 된거야~ 어휴 내가 미쵸

    이거 왜 이러는 걸까요?
    왜 자꾸만 옛날에 두뇌보충제를 안 먹었다고 주장하는 걸까요?
    왜 저능*아는 두뇌보충제를 싫어할까요?

    그 진실은.... 바로 저능*아이기 때문입니다.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의 불편한 진실은 계속됩니다.
  • 띠리리리릿 2012/07/10 [16:36] 수정 | 삭제
  • 사실적 증명을 해달라고? ㅋㅋㅋ 또또또또 당하네~ 어휴 머리 좀 제발 써봐~ㅋㅋㅋ

    니가 뭔 짓을 하고 다니는지 내가 어떻게 알겠냐? ㅋㅋㅋ
    니가 쓴 글 보고 아는 거지? 이 저능*아야~ ㅋㅋㅋ
    니가 스스로 홍보하고 다니잖아 저능*아라고~ ㅋㅋㅋ 아~ 나 배꼽 터지겠다~


    사실적 증명 해달라고? 하나만 증명해줄까?

    의총 문을 누가 열어줬는지 내가 어떻게 알겠냐? 이 저능*아야! 가보지도 않았는데...
    니가 윤길이 엉아한테 전화했더니 누가 와서 열어주고 갔다고... 니가 썼자나~ ㅋㅋㅋ
    아~ 나 배꼽 터지겠다~ ㅋㅋㅋ

    그래놓고는 나중엔 윤길이 엉아한테 전화 한 적도 없고, 오히려 재명이 엉아가 지시해서 열어준거라고 우기고 있잖아~
    그러니깐 널 저능*아라고 하는 거지~ 아휴 내가 미쵸


    그리고 난 그냥 니가 쓴 글에 반응할 뿐이야~ 훌륭한 개그 소재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번에 니가 대훈이 엉아하고, 권종이 엉아 비판하길래 그것으로 패러디 했더니...
    대훈이 엉아, 권종이 엉아가 재명이 엉아하구 짰다면서 개 망상이나 하고... ㅋㅋㅋ 어휴 내가 미쵸
    명박이 엉아 비판 좀 해봐라~ 내가 그걸로 패러디 해줄게 ㅋㅋㅋ
    그러면 이젠 명박이 엉아와 재명이 엉아가 짰거라고 할거냐? ㅋㅋㅋ


    윤길이 엉아는 너 때문에 이젠 새된거야~ ㅋㅋㅋ
    어떡하냐? 니가 비판하는 사람마다 잘 되고 니가 지지하는 사람은 새되니~ㅋㅋㅋ

    내가 새누리당 의원님들께 윤길이 엉아가 해당행위했다고 니가 쓴 글 보내줄까? ㅋㅋㅋ

    너무 웃겨서 패러디도 못하겠네~ㅋㅋㅋㅋㅋ
    자~! 정신 챙기고 하던 것 계속 하셩~ 저능*아 파이팅!!!
    그래야 개그 소재가 또 생기지~ㅋㅋㅋ
  • 이재선 2012/07/10 [09:54] 수정 | 삭제
  • 혼자서 댓글쓰느라고 고생이 많다. 나는 이재선 실명으로 밖에 안쓰고 댓글에 반응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으니 그리 알아라. 큰형님 병원입원하셨고 성남미디어 들어와 본 적도 없다고 하더라. 정말 찌질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싼 것 같다. 인생이 불쌍하다.
  • 이재선 2012/07/10 [09:54] 수정 | 삭제
  • 아래 글 이후 이어지지 않는 내용은 금지어 때문입니다.
    더 자세하게 아시려면 성남미디어 가셔서 김부선 관련 댓글을 보시면 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재선 2012/07/10 [09:48] 수정 | 삭제
  • 사무실로 온다고 해서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전화도 안 받고 만나지도 않았는데 누구를 나무랐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재선이 어머니에게 자꾸 입에담지못할 폭언위협을 하니 이재명이 막아 보려고 내가 한 방법대로 한 건데, 이걸 공개한다며 오히려 자기문제를 드러내니 답답합니다.

    [이재선의 반박 : 이재영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 내용]
    어머니에게 욕을 한 적도 없고 5천만 원 건으로 너무 억울한 나머지 펑펑 울다가 전화를 끊으면서 ‘어머니 그 돈 가지고 죽으세요.’라고 한 적은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효도받을 자격이 있어야 효도도 받는 것이지, 나를 만나서는 내가 무엇을 잘못 했느냐고 물으니 ‘돈을 벌어다 주었지. 아버지 아플 때 차 사서 여행 시켜주었지, 보증 문제가 있을 때 해결해 주었지.’하던 분이 이러니 더 할 말이 없습니다. 이재영이나 이재문의 주장은 이재명 성남시장이 하는 것처럼 사실은 없고 덮어씌우기와 무엇을 위한 수단과 목적의 전도밖에 없다고 보아 가련함을 느낍니다.
  • 이재선 2012/07/10 [09:41] 수정 | 삭제
  • 이재선씨 형님이라는 분이 쓴글에 대한 반박(3)

    오히려 이재선이 거짓을 자꾸 세상에 퍼트리니 가족대표로 사실대로 알린 것입니다.

    [이재선의 반박 : 이재영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 내용]
    정말 가관입니다. 조울증 환자가 왜 가족대표로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이이제이라고 조울증 치료를 받고 있는 정신병자를 통해서, 나를 정신병자를 만들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정말 안스러울 정도입니다. 무엇이 필요해서 이런 짓거리를 하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약에 앞으로 내가 정신병자가 아니라면 확신범이었던 나의 예전 형제들은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합니다. 앞으로의 결과가 매우 주목이 되는 것입니다.

    이재선은 형인 나한테도 ****을 해 심하게 나무라자 그 후부터 제게는 그러지 않습니다.

    [이재선의 반박 : 이재영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 내용]
    내가 초청장도 없는 취임식에 가서(사실 1998년 김모 시장 취임식에는 초청장이 없다고 가지도 않았습니다. 동생이 취임하는데 얼굴 보이지 않으면 창피하다고 해서 갔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내가 악수를 하자 말 한마디 없는 것을 보고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거기다가 아버지가 안계시면 경상도에서는 아버지 맞잽이라고 해서 대우하는데 강원도 먼 곳에서 새벽부터 올라오신 큰 형님을 인사도 시키지 않았고, 그래서 큰 형님 가족은 아침식사도 하지 않으시고 가셔서 매우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러다가 담배 한 대를 피우면서 예전의 둘째 형님(이 글을 쓴 이재영을 말합니다.)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다가 아무래도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공하기가 어렵다고 하면서 몇 마디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이재영이 나를 보고 질투한다고 해서 ‘나는 이 세상의 아무 것도 질투하지 않는데 성남시장 정도를 질투하느냐고 하면서 말씀을 좀 가려서 하시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느낌은 노무현 전 대통령님 취임식에서도 받았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시대를 너무 앞서나가다가 그렇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기야 요즘은 삼성과의 관계, FTA 관계, 이라크 파병 등을 보면서 실망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검증 좀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나에게 전화를 해서 노골적으로 질투 이야기를 해서 참을 수가 없어서 욕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나는 나무람을 받은 적이 없고
  • 이재선 2012/07/10 [09:40] 수정 | 삭제
  • 모인다는 말 한마디 없이 이렇게 하는 것이 말이나 되는 이야기인지요? 언제 회의에 참석했다고 하는 그들 중 하나라도 우리 집 생활에 대해서 단 한 번도 몇 년동안 전화를 해 오지도 안았습니다.

    그럼 그들은 신입니까? 나를 보지도 않고 전화하지도 않고 정신병자인 줄 어떻게 아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알기로는 문진도 많은 항목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항목을 가지고 나를 정신병자로 모는 것인지 의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공작하는 의도와 시기가 궁금합니다.

    내가 보기에는 내가 성남시에 글을 올리는 시기와 일치하며, 나의 글에 매우 관심을 가지고 특히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모가 나와 만나서 타협조건이 글 내리고, 글 쓰지 말라고 한 것에 그 의미가 있고 지금 성남시에 공적으로 올리고 답변이 있는 글과 없는 글 78개의 글이 스크린 처리되어 있어 시민들이 알도록 제 블로그에 올리면 그 글만 유독 게시중단서비스를 신청해서 블로그에 오는 네티즌들이 보지 못하도록 하는 것과 연관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 이재선 2012/07/10 [09:40] 수정 | 삭제
  • 이재선씨 형님이라는 분이 쓴글에 대한 반박(2)

    이재선 상태가 심각해서, 나와 어머니 그리고 동생 셋이 모두 모여 이재선을 정신과치료하기로 가족회의를 했고 어머니와 여동생이 정신보건센터에 가 치료를 요청했습니다.

    [이재선의 반박 : 이재영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 내용]
    여기에서 굳이 5명을 주장하는 것은 우리 가족이 현재 8명이므로 과반수를 넘기기 위한 술책이 아닌가 합니다. 만약에 그런 일이 있다면 당연히 제 집사람에게 회의여부를 알려야 하고, 나의 딸과 아들에게도 사실을 확인해야 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에게도 소명기회를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직업이 변호사인 이재명 성남시장이 이 일을 주도한 것은 어떠한 목적이 있는 것이며, 그것은 나의 공적인 질문에 부담이 되어 어떤 특단적인 조치를 하려고 한 것이라고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겉으로는 이재영이나 이재문이 나서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려는 공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런 공작이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사실 과반수도 집사람과 우리 아이들이 들어가면 성립이 되지 않고 이 회의가 있지도 않았지만 있었다고 쳐도 당연히 무효인 것입니다. 특히 나에게 소명기회를 주지 않은 것은 전직 변호사로서 볼 때 성남시장이 아니라 변호사로서도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시장직을 그만 두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다가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을 시킬 정도의 증거가 부족하다고 이재명 성남시장 본인이 주장하면서 전화질을 했습니다. 이런 강제입원 공작을 실행하지 않은 보건소장을 교체하기도 하는 것을 보면 이것은 공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나를 기인이라고 생각하지, 어느 한 순간에도 정신병자로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나의 정신을 나의 배우자도 아니고, 나의 딸과 아들도 아닌 형제들과 어머니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래서 어머니께 제가 정신병자라고 생각하느냐고 하니 모른다고 했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얼마나 이재명 성남시장이 세뇌교육을 시켰으면 어머니와 형제들이 이 모양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에 안스러움을 느낍니다. 그런데 큰 형님이나 큰 누나는 여기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럼 형제 중 어른들은 없고 밑의 형제들이 몇몇 모여서 나의 배우자나 딸과 아들에게 언제
  • 이재선 2012/07/10 [09:39] 수정 | 삭제
  • 당시 저는 리빙타임즈가 5만부나 뿌린다고 하면서 저를 연 4주 동안(1달가량) 톱뉴스로 보도해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보도하여 제가 명예훼손죄로 분당리빙타임즈 사장 장모라는 자를 경찰서에 고소를 했으나 그 장모라는 자가 본인의 입으로 자신은 글을 쓰는 능력이 없다고 해서 모 기자가 이런 글을 쓴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사실이 밝혀지면 곤란하다고 그 장모라는 자가 저에게 엄청나게 빌어서 고소를 취하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 집사람이 그래도 의사가 선의로 위해서 주는 것인데 한 번쯤 먹어보면 어떠냐고 해서 부부싸움까지 했지만, 그래도 성의이니 한 번은 먹었는데 그 효과도 전혀 없어서(저는 조증이 아니었으니 약이 효과가 전혀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약을 휴지통에 버리고 말았고 이 사실을 기억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볼 때 위의 내용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형제자매들이 한 번도 저에게 치료를 권한 적이 없습니다. 정신병자가 아닌데 무슨 치료 운운하는지 그 의도가 의심스러운 것입니다.

    정신보건법에 의하면 설령 의사라고 하더라도 정신병 진료사실을 공개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 그리고 제 동생 이재문이 이런 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하는 경우 어떤 처벌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퍼 옮긴 김희중이라는 사람은 어떤 처벌을 받을지 궁금합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백모라는 의사를 잊고 살았는데 최근에 제 블로그에 이상한 댓글이 있어서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물어보니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이 댓글을 쓰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실명도 아니었습니다. 댓글실명제를 주장하던 자의 부인이 이런 행동을 보여도 되는지 성남시의원들을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선 2012/07/10 [09:38] 수정 | 삭제
  • 저와 저의 집사람을 식사나 하자고 초대하였습니다. 그 백모라는 의사는 성남시민모임의 간부를 해서 서로 아는 사이였고, 그 부인은 소아과 의사로서 저의 거래처였습니다.

    식사 중에는 서로의 가족 이야기 정도를 하였고 식대는 백모라는 의사가 내게 되었습니다. 저는 백모라는 의사가 식대 계산을 끝내는 동안 계단 밑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백모라는 의사가 계단을 내려오더니 갑자기 하얀 봉투(보통처럼 약을 지으면 그 봉투에 약국이 표시되는 것이 상식이지만 여기에는 아무 표시가 없어서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를 받았으나 저는 그 자리에서 이게 무엇이냐고 물으니 ‘요즘 글이 좀 날라 다니는 것 같다’고 하면서 후배 의사를 통해서 가져온 약이라고 하면서 조증에 쓰는 약이라고 해서 제가 화를 내면서 왜 이런 약을 나에게 주느냐고 했습니다.

    최근 이 백모라는 의사와 통화를 해서 확인한 내용이 이상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파일을 보니 당시 분당리빙타임즈라는 곳에서 저가 인터넷에 고백한 내용을 악의적으로 보도한 것이 있었는데 2002년 2월에 분당리빙타임즈 자유게시판 댓글의 댓글 올린 자의 닉네임이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정신병원 의사, 정신과 의사 등’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제야 그것이 이 사건과 연결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런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제 추측으로는 이 백모라는 의사가 어떤 이유인지 모르지만 이런 사실을 알려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재명 성남시장은 왜 이런 내용을 8년 동안 이런 이야기를 저나 저의 집사람에게 단 한 번도 이야기를 하지 않다가 이번에 이런 사실을 가지고 저를 정신병자로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이재선 2012/07/10 [09:37] 수정 | 삭제
  • 이재선씨 형님이라는 분이 쓴글에 대한 반박(1)

    나는 한 때 과거의 둘째 형님이었던 이재영 씨의 저 이재선에 대한 정신병 주장에 대하여 강력하게 반발하는 바입니다. 이재영의 주장은 대부분 거짓말, 날조입니다. 권력의 옆에서 아부나 하는 자들의 원형을 보여주고 있을 뿐입니다. 진실은 곧 밝혀질 것입니다. 그래서 반박하는 글을 쓰지 않았는데 성남미디어나 이재명 성남시장을 지지한다고 하는 자들이 만든 카페에서 이런 글이 돌아다녀서 어쩔 수 없이 반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재선회계사의 형되는 사람으로 먼저 이번 일을 사과드립니다.

    [이재선의 반박 : 이재영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 내용]
    공적으로 사과하는 척 하는 것은 이재영의 어법이 아닙니다. 이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언어의 구조라고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무슨 이런 글을 이재영이 썼다고 하는 사실 자체가 웃기는 일입니다.

    밑에 누군가 옮겨놨던데 막내 이재문이 이재선 때문에 쓴 글은 모두 사실입니다.

    [이재선의 반박 : 이재영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 내용]
    옮긴 것이 아니라 누가 작업을 한 것을 다 아는 사실인데 또 거짓말을 해대는군요. 벌써 이재문이가 쓴 글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울증을 앓고 있는 막내동생을 이용하는 형들의 처신이 부끄럽지도 않은지 반성 좀 해야 할 것입니다. 겨우 머리를 쓴 것이 조울증을 앓고 있는 막내동생 이재문을 이용해서 나를 정신병자로 만드느 것이었나요?

    그러니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금도 나의 글 78개를 나의 블로그에 올리는 것을 목숨을 걸고 게시중단 요청하고 있지 않나요? 도대체 누가 누구보고 미쳤다고 하는지 앞으로 얼마 있지 않으면 다 밝혀질 일이라 굳이 많이 쓸 필요조차 느끼지 않습니다.

    이재선 상태가 심각해서, 나와 어머니 그리고 동생 셋이 모두 모여 이재선을 정신과치료하기로 가족회의를 했고 어머니와 여동생이 정신보건센터에 가 치료를 요청했습니다.

    [이재선의 반박 : 이재영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 내용]
    무엇이 상태가 심각하다는 것인지요? 정신과 의사의 진료기록도 없는데 무슨 정신병자가 되나요? 혹시 백모 의사의 주장을 믿는다면 다음 글을 자세히 보시지요. 이미 백모 의사와의 통화내용이 녹음되어 있음을 밝혀 둡니다.

    저는 정신병을 진료 받은 사실이 없고 용인 모 병원의 백모라는 의사가 2002년 2월경에
  • 이재선 2012/07/10 [09:29] 수정 | 삭제
  •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10년 전의 상황을 가지고 저를 정신병자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저는 지난 10년 동안 정신병원에 간 적이 없습니다. 이것이 진실이고 진실보다 위대한 것은 없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저도 형님의 아픈 부분을 글로 쓰는 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그러나 진실을 밝혀지지 않으면 다른 형님이 심각한 피해를 입기 때문에 최소한 객관적인 사실에 기초하여 공정한 판단이 되도록 있는 사실을 밝힙니다.’

    [이재선의 반박 : 이재문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 내용]
    저의 아픈 부분을 공개하는 것이 어떤 법적 처벌을 받을지를 생각하는 기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비록 이재문이 정신병 치료자라고 해도 이런 개인적인 정신병 병력(실제로는 저는 진료받은 적도 없고 백모라는 의사의 불법행위에 의해 잘못된 약 한 번 먹은 것뿐입니다. 백모라는 의사는 최소한 세 가지를 잘못했습니다. 제가 문진조차 하지 않고 병원에 가지 않았는데도 약을 후배 정신과 의사와 의논해서 병원에서 임의로 빼온 점, 약을 주면서 그것이 만약 진료라고 하면 평생 남는다는 점을 밝히지 않은 점, 마지막으로 이런 사실을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유포한 점에 대해서 법적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에는 이런 진실이 있고, 제가 정신병원에서 진료를 한 적이 없는데도 그것이 진실인양 호도하는 것은 엄청난 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진실이 아닌 허위인데도 ‘진실을 밝혀지지 않으면 다른 형님이 심각한 피해를 입기 때문에 최소한 객관적인 사실에 기초하여 공정한 판단이 되도록 있는 사실을 밝힙니다.’라고 하는데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은 전혀 근거가 없으며, 최소한의 객관적인 증거라는 말에서 최소한 운운은 법적 책임을 빠져나가기 위한 전문인이 하는 용어이므로 저는 이 글이 과연 이재문이가 쓴 글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이재선 2012/07/10 [09:28] 수정 | 삭제
  • 살았는데 최근에 제 블로그에 이상한 댓글이 있어서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물어보니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이 댓글을 쓰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실명도 아니었습니다. 댓글실명제를 주장하던 자의 부인이 이런 행동을 보여도 되는지 성남시의원들을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백모 비서가 자신을 블로그(백모 수행비서의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ayjy1220 입니다. 프로필을 보면 백모 비서의 이름이 쓰여 있고 블로그 카테고리에 채권추심, 신용조사가 있습니다.)를 이용하여 다시 백선생님에게 상담할 것을 올렸고, 이재명 성남시장으로 추정되는 블로그까지 연속 3번을 올린 것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02년 6월 10일 일요일 아침 8시 반에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로 기자를 만나러 가다가 올림픽대로에서 이 백모라는 의사와 통화를 하고 녹음을 하였습니다. 녹음을 한 것은 본인에게 미안한 것이지만, 저는 목숨이 달린 일이라 녹음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백모라는 의사는 말까지 바꾸면서 이야기했으므로 녹음한 것은 잘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언제든지 필요하면 공개할 수 있습니다.

    이 백모라는 의사는 엄청난 죄과를 지어 놓고도 한 마디 사과도 없었고, 사과를 요구해도 답이 없었습니다. 도대체 이런 비양심적인 사람이 의사를 해도 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백모 의사가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이런 이야기를 한 것이 사실이라면, 이런 문제는 약을 의사마음대로 지어 주고 나중에는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알려서 이번 일의 단초를 제공한 것에 대해 법적, 도덕적 책임이 큰 것임에도 불구하고 사과 한 마디 없다니 정말 이상한 구조입니다. 처음에 저는 아시아투데이 취재 시 이 의사가 착하고 선의일 것이니 좋게 써달라고 했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이것이 약을 먹은 것에 대한 전말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정신병으로 진단을 받은 적이 없으며, 이재명 성남시장이 표현한 것처럼 몰래 약을 먹은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약을 지어준 의사가 그 약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았고, 후배라던 정신과 의사가 저에게 약 복용에 대한 설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저는 어떤 약인지도 모르고 한 번 복용하다가 버린 것에 불과합니다.

    그 약을 몰래 먹여서 먹은 것과 제가 지금의 상태에서 정신병자로 몰리는 것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설령 제가 문제가
  • 이재선 2012/07/10 [09:27] 수정 | 삭제
  • 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재명 성남시장은 왜 이런 내용을 8년 동안 이런 이야기를 저나 저의 집사람에게 단 한 번도 이야기를 하지 않다가 이번에 이런 사실을 가지고 저를 정신병자라고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당시 저는 리빙타임즈가 5만부나 뿌린다고 하면서 저를 연 4주 동안(1달 가량) 톱뉴스로 보도해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보도하여 제가 명예훼손죄로 분당리빙타임즈 사장 장모라는 자를 경찰서에 고소를 했으나 그 장모라는 자가 본인의 입으로 자신은 글을 쓰는 능력이 없다고 해서 모 기자가 이런 글을 쓴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사실이 밝혀지면 곤란하다고 그 장모라는 자가 저에게 빌어서 고소를 취하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 집사람이 그래도 의사가 선의로 위해서 주는 것인데 한 번쯤 먹어보면 어떠냐고 해서 부부싸움까지 했지만, 그래도 성의이니 한 번은 먹었는데 그 효과도 전혀 없어서(저는 조증이 아니었으니 약이 효과가 전혀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약을 휴지통에 버리고 말았고 이 사실을 기억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볼 때 ‘어머니와 형제자매들이 가능한 비밀리에 셋째형님 정신병을 치료하려 했지만 형님의 거부와 정치적 문제제기, 녹음공개로 더 이상 덮어둘 수 없어 실상을 공개합니다.’라는 내용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이는 저를 음해하려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음모에 정신병 치료를 받고 있는 동생(현재 이 글을 쓴 이재문이는 조울증이라는 정신병 치료를 서울대분당병원에서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재문이 저에게 저의 상황에 대해서 담당의사와 상의를 했다고 하니 정신병원에 다니는 것은 확실합니다. 또한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모도 이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어머니와 형제자매들이 한 번도 저에게 치료를 권한 적이 없습니다. 정신병자가 아닌데 무슨 비밀리 운운하는지 그 의도가 의심스러운 것입니다.

    정신보건법에 의하면 설령 의사라고 하더라도 정신병 진료사실을 공개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모, 그리고 제 동생 이재문이 이런 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하는 경우 어떤 처벌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퍼 옮긴 김희중이라는 사람은 어떤 처벌을 받을지 궁금합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백모라는 의사를 잊고
  • 이재선 2012/07/10 [09:26] 수정 | 삭제
  • 김희중이 쓴 이재선님 동생 글에 대한 답변(1) : 조울증 환자로 치료받고 있는 이재문이가 저 이재선 보고 정신병자라고 하는 주장은 전혀 근거 없으며 ‘확신범’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이용당해서 저 이재선을 정신병자로 공격하고 있을 뿐입니다.

    글은 저의 막내동생 이재문이 쓴 글을 김희중이라는 사람이 퍼온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답변이 너무 길어서 몇 개로 나누어 올립니다.

    ‘저는 이재선회계사(세째형님)와 이재명 성남시장(네째형님)의 동생이며 어머니와 두 분의 형님, 두분의 누님이 더 계십니다. 어머니와 형제자매들이 가능한 비밀리에 셋째형님 정신병을 치료하려 했지만 형님의 거부와 정치적 문제제기, 녹음공개로 더 이상 덮어둘 수 없어 실상을 공개합니다.’

    [이재선의 반박 : 이재문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 내용]
    저는 정신병을 진료 받은 사실이 없고 용인 모 병원의 백모라는 의사가 2002년 경 저와 저의 집사람을 식사나 하자고 초대하였습니다. 그 백모라는 의사는 성남시민모임의 간부를 해서 서로 아는 사이였고, 그 부인은 소아과 의사로서 저의 거래처였습니다.

    식사 중에는 서로의 가족 이야기 정도를 하였고 식대는 백모라는 의사가 내게 되었습니다. 제가 식대 계산을 끝내는 동안 계단 밑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백모라는 의사가 계단을 내려 오더니 갑자기 하얀 봉투(보통처럼 약을 지으면 그 봉투에 약국이 표시되는 것이 상식이지만 역기에는 아무 표시가 없어서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를 받았으나 저는 그 자리에서 이게 무엇이냐고 물으니 ‘요즘 글이 좀 날라다니는 것 같다’고 하면서 후배 의사를 통해서 가져온 약이라고 하면서 조증에 쓰는 약이라고 해서 제가 화를 내면서 왜 이런 약을 나에게 주느냐고 했습니다.

    최근 이 백 모라는 의사와 통화를 해서 확인한 내용이 이상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파일을 보니 당시 분당리빙타임즈라는 곳에서 저가 인터넷에 고백한 내용을 악의적으로 보도한 것이 있었는데 2002년 2월에 분당리빙타임즈 자유게시판 댓글의 댓글 올린 자의 닉네임이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정신병원 의사, 정신과 의사 등’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제야 그것이 이 사건과 연결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런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제 추측으로는 이 백모라는 의사가 어떤 이유인지 모르지만 이런 사실을 알려
  • 띠리리리릿 2012/07/09 [23:06] 수정 | 삭제
  • 동네 이장의 형인 저 저능~아를 치료해주려는 가슴이 찢어지는 사연과 관련된 중용한 녹음테이프(이외에도 많은 녹음 내용이 있음)는 성남미디어 다음 보도에 대한 댓글에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유리한 부분만 올렸거나 유도 전화했으며, 심지어는 제가 패륜 행위를 하는 부분도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후반기 의장 선출 '철저한 검증 절차 거치자'
    새누리당 박영일 의원, 기자회견서 밝혀
    http://www.snmedia.kr/?m=bbs&bid=bbs7&uid=1777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장 후보는 '누구?'
    박권종, 이영희, 최윤길 인터뷰 '정견 및 소신'
    http://www.snmedia.kr/?m=bbs&bid=bbs7&uid=1778

    목차
    1. 노모에게 ‘돈 쳐묵고 뒈져라’라고 했더니, 동생 이장이 욕한 내용을 올립니다! -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
    2. 노모에게 ‘내가 나온 구멍을 쑤셔 죽이고 싶다“란 얘기는 철학적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했던 우리 마누라에게 동생 이장이 욕하는 내용을 올립니다. -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
    3. 내 딸이 숙모에게 집안 어른 아니라고 싸가지 없는 말을 하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만이라도 말려준 제수씨가 정말 고맙습니다. 시간이 없으시면 1분10초까지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
    4. 동생 부하직원에게 딸래미 이름까지 거론하며 신나게 욕했더니, 다시 나한테 욕한 녹음 내용을 올립니다. -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
    5. 동생 부하직원에게 딸래미 이름까지 거론하며 신나게 욕했더니, 다시 나한테 욕한 녹음 내용을 올립니다. -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

    참고자료로
    1. 성남시장 친형 이재선씨,시의회에서 난동! 막가파식 욕설과 고성,(새)의총 방해 위한 공모 의혹
    http://cafe.naver.com/laughflower/103
    2. 펌) 이재선씨 동생이라는 분이 쓴글입니다.
    http://cafe.naver.com/laughflower/78
    3. 펌) 이재선씨 형님이라는 분이 쓴글입니다.
    http://cafe.naver.com/laughflower/79
  • 띠리리리릿 2012/07/09 [20:12] 수정 | 삭제
  •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의 불편한 진실은 시작됩니다.


    저능아 : 난 30살이다. 붓다나 예수는 30살에 세상 모든 이치를 깨달았고 나도 세상 이치를 깨달은 상황이기 때문에 난 30살이다. 이 정도면 저능아라고 생각 안 하겠지?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너 저능아 맞어~

    저능아 : 난 울 엄마한테 돈 쳐묵고 죽어라했어도 난 위인이기 때문에 괜찮고 울 엄마는 효도받지 않아도 되는 엄마라서 괜찮다 난 저능아 아니다.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너 저능아 맞어~

    저능아 : 내가 필명 바꿔가며 댓글 달고 칭찬하고 그 댓글을 내 일기장에 옮겨 놓고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를 거다. 난 저능아가 절대 아니다.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너 저능아 맞다니깐~
  • 띠리리리릿 2012/07/09 [20:10] 수정 | 삭제
  • 저능아의 오해(13)

    저능아 : 인터넷에서 우리 형을 사칭하지 말라!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그건 필명일 뿐이야~

    저능아 : 나 저능아는 절대적으로 댓글실명제를 사용한다~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너 지금껏 이 곳에서 다른 필명으로 너를 칭찬하거나 지지하는 댓글을 달았잖아~ 그리고 그 댓글을 니 블로그에 옮겨 자랑했잖아~

    저능아 : 난 그런 기억 없어~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너 지난번에 ‘개색히’라는 필명을 사용하다가 ‘개색히’라고 놀림 받았잖아^^
    그 외에 ‘ㅎㅎㅎ’, ‘저능아라고 하면?’, ‘저능아인 사유 2가지’ 등 수없이 많은 필명을 바꿔가며 반말짓거리하는 쌍스런 소리를 했었잖아~.

    저능아 : 난 그런 기억 없어! 띠리리리릿

    띠리리리릿 : 그니깐 니가 저능아지~ 어휴 내가 미쵸
  • 띠리리리릿 2012/07/09 [20:08] 수정 | 삭제
  • 이재선씨 형님이라는 분이 쓴글입니다.

    나는 이재선회계사의 형되는 사람으로 먼저 이번 일을 사과드립니다.

    http://cafe.naver.com/laughflower/79
  • 띠리리리릿 2012/07/09 [20:06] 수정 | 삭제
  • 이재선씨 동생이라는 분이 쓴글입니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이재선 회계사 사이에 벌어진 일의 진실은 이렇습니다.

    http://cafe.naver.com/laughflower/78
  • 띠리리리릿 2012/07/09 [20:05] 수정 | 삭제
  • 성남도시신문, 7월2일자

    성남시장 친형 이재선씨,시의회에서 난동

    막가파식 욕설과 고성,(새)의총 방해 위한 공모 의혹

    http://cafe.naver.com/laughflower/103
  • 이재선 2012/07/09 [03:07] 수정 | 삭제
  • 이재명 성남시장을 보호한다고 떠든다. 주먹이 운다, 심지어 니르바나까지 떠다닌다. 실명댓글 주장한 인간들이 혼자서 여러 개 같은 것을 쓴다. 그리고 나의 글을 패러디해서 쓴다. 웃기는 것은 나보고 저능아란다. 내가 그래도 아이큐가 138인데 저능아 소리 들으니 너무 웃긴다.

    하긴 욕을 해도 미친놈이고, 욕을 먹어도 욕먹을 짓 했다고 한다. 마녀가 잡혀서 뜨거운 곳을 건너갈 때 뜨거워도 미친 것이고, 안 뜨거워도 미친 것이니 할 말을 잃는다. 지금이 중세인가. 마녀사냥이 아니라 마남사냥(용어를 새로 만드니 한글파일에서 틀렸다고 한다. 하지만 여자만 사냥대상이 아니라 남자도 사냥대상이니 지금의 상황은 마남사냥이 맞다.)인가. 이재명 성남시장은 저질적인 인간이다. 이런 짓거리를 하는 인간들을 말리지 않고 즐기고 있는 듯 하니 말이다.

    백모라는 인사는 그 플래카드를 동사무소 자치위원회에서 알아서 걸더라도 공직자라면 그것을 떼라고 지적하는 것을 가지고 그렇게 흥분하는 꼴을 보니 할 말이 없다. 그걸 말리지도 않고 그를 시켜서 친형인 나를 협박하라고 한다.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우리 딸에게 ‘이년’하는데도 이 사람들은 딸이 교육을 잘못 받았다고 한다.

    딸에게 수행비서가 전화하고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이년이라고 막말한 점, 고3 아들 공부방해해서 모의고사 망치고 재수하게 생겼는데 미안해 하기는 커녕 아들을 교육청에 고발한다고 한 점, 죽은 딸까지 거론하면서 약을 올린 점, 아들까지 이용하면서 나를 고대까지 가도록 유도한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 이재선 2012/07/09 [03:06] 수정 | 삭제
  • 성남미디어 댓글써서 나를 비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진실을 볼 것을 권고한다.

    성남미디어 댓글에 아래와 같은 황당한 것이 있었다. 그래서 강원도 형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원주기독병원에 9일전부터 입원을 하고 계신다고 하셨다. 그 전화를 한 것이 7월 7일 저녁이니 도대체 어는 유령이 이런 댓글을 쓰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댓글 쓰고 자빠진 인간이 댓글을 썼다고 생각한다. 분명히 강원도 형님은 이런 글을 쓰거나 이 성남미디어를 들어가 본 적도 없다고 한다.

    재선아 쓸데없이 나 핑계대지마라 그냥 니 얘기만해라
    강원도형님 | 2012.07.07 17:21 | 조회 18 | 공감

    이 댓글쓰는 사람들은 절대로 사실(팩트)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혹시 그들의 동생이 권력을 이용하여 멀쩡한 그들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고 하면 고맙다고 하면서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성남시장이 무슨 권력이 있다고(그러니 보건소장이 불법적인 지시를 듣지 않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그따위 짓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런데 이재명 성남시장이나 그 부인이야 그렇다치고 거기에 따라다니면서 댓글 쓰는 사람들을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다.

    이 댓글 쓰는 사람들을 분석해보니 정동영 지지자들이 많다. 이 정동영이라는 자는 앞으로 장담하건대 대통령 되지 못할 것이다. 이런 저질적인 사람들이 지지하는데 무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겠는가 말이다.

    하기야 나를 새누리당 긴급의총에 난입했다고 보도한 시사스포츠란 곳은 분명히 실명제이니 나중에 고소를 해보면 누가 그런 글을 썼는지 알 수가 있다. 시간이 좀 지나면 분명히 고소를 할 생각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실명제 댓글을 주장한 사람인데 나의 블로그에 비실명으로 쓰더니 여기서도 곳곳에 눈에 뜨이는 글이 많다. 특히 반말 짓거리를 하는 인간은 누군지 알지만 밝히지 않겠다.

    어떤 인간이 나에게 3천만 원을 받은 것에 대해서 비판이 많다. 이거 참 황당하다. 물론 잘못은 했다. 하지만 측근이라고 100억 원이 넘는 돈을 번 인간들도 이런 식으로 비판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메뚜기 한 철이라고 비판한 사람의 글이 생각난다. 과연 이대엽 전 시장이 감옥갈 때 얼마나 많은 공무원이 그를 지지했던가 말이다.

    cafra choi라는 인간은 다큐인이라는 곳에 글을 써서 이
  • 이재선 2012/07/06 [13:27] 수정 | 삭제
  •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이 친형인 저 이재선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음모 실행과 관련한 중요한 녹음테이프(이외에도 많은 녹음 내용 있음)는 성남미디어 다음 보도에 대한 댓글에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전혀 편집하지 않은 내용이고 욕이 심한 곳도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후반기 의장 선출 '철저한 검증 절차 거치자'
    새누리당 박영일 의원, 기자회견서 밝혀
    http://www.snmedia.kr/?m=bbs&bid=bbs7&uid=1777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장 후보는 '누구?'
    박권종, 이영희, 최윤길 인터뷰 '정견 및 소신'
    http://www.snmedia.kr/?m=bbs&bid=bbs7&uid=1778

    목차
    1. 백모라는 의사와 통화한 녹음테이프 올립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이 그토록 주장하는 제가 정신병자라는 증거이지만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며, 이로써 이 일은 공적으로 비판하는 자를 제거하기 위한 공작임이 분명합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지난 8년간 제 사람이나 저에게 아무런 말도 없다가 왜 이번에야 써먹는 것인지 합리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2.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 이 어머님 댁에서 저에게 막말 하는 내용(2년여 만에 처음 전화하는데 인사도 없음)하는 내용을 올립니다.

    3.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 이 형수에게 욕하는 내용을 올립니다.

    4.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 부인 김모가 제 딸에게 이년 하면서 저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것을 말리지 않겠다는 녹음내용 올립니다. 시간이 없으시면 1분 30초 이후에 20초만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5.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 이 친형인 저 이재선을 욕하는 내용을 올립니다. 1

    6.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 이 친형인 저 이재선을 욕하는 내용을 올립니다. 2

    7. 공무원만 보는 곳에 성남시장 이재명(이재명 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의 수행비서 백모에게 제가 욕을 하는 내용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저도 백모 이재명 성남시장 수행비서가 저에게 욕하는 내용을 올립니다.
  • 이재선 2012/07/06 [02:11] 수정 | 삭제
  • 발령내고 그러는 자가 어떻게 100만 시민의 대표인지 참 알 수가 없습니다.

    성남시새마을회가 가짜집회(다른 두 곳의 관변단체는 지금이라도 양심고백하시고 거듭나야 합니다. 모 단체 전화했더니 사무국장이 무척 두려워하더군요. 보조비도 법에 있는 것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서 그런 행동하는 것을 보니 구역질이 납니다. 관변단체들은 돈에서 독립하시길 좀 권합니다. 몇 푼씩 회비 내고 단체하면 안 되는지요?)를 해달라는 요청을 거부하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는 다음 보도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비판을 다시 하게 된 것은 인권변호사 출신의 이재명 성남시장이 그것도 그렇게 앞의 시장들을 비판하다가 더 비민주적이고 독선적이며 비판을 받지 못하는 속좁은 인간이라는 것을 알았고 이 새마을 가짜집회사건이 그 단초였습니다. 어떻게 일개 시장이 가짜집회를 요청할 수가 있을까요? 그것도 자신이 성남시장 되기 전에 변호 업무를 했던 사람들이 시위를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블로그에 보면 성남시장이 되기 전에는 안 되면 생떼를 쓰면 된다고 하였더군요. 이제 성남시에 가서 생떼를 쓰면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킬지도 모르니 시민 모두, 민원인 모두는 조심하셔야 합니다. 하긴 이번 여행 중에 고성군청에 항의하러 갔더니 집단으로 폭행을 하기도 하는 이 나라가 제정신의 나라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밤새 전화질하고 새벽부터 전화질하는 사람이 성남시장 직 제대로 수행하기나 할 지 의문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시민단체도 검증해왔는데 앞으로 개인별 검증을 할 생각입니다. 우선 김 모, 남 모, 이 모 등 이재명 성남시장이 하던 시민단체의 사무국장 출신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부터 검증해 보겠습니다.

    추신) 이 내용에 대해 궁금하신 것이나 필요하신 내용(증거 녹음테이프)이 필요하시면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든지 전화나 문자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저는 공인회계사이고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의 수내역 부근에서 이재선세무회계사무소를 경영하고 있으며 전화번호는 010-5325-2677입니다. 성남시청 비서실 031-729-2001로 항의하셔서 저 좀 살려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선 2012/07/06 [02:10] 수정 | 삭제
  • 그래서 저희 부부가 그럼 중국에 놀러 갔다고 하지 그랬냐고 했더니 아니 집에 안계시다고 하면 그걸 믿으셔야지 제가 왜 그런 말까지 하느냐고 의젓하게 말해서 고마워했지요. 그런데 이재명 성남시장은 아들에게 그런 공부방해 피해를 입히고도 아들이 어른이면 어른답게 이런 늦은 시간에 전화를 하시지 말라고 했더니 어른이 아니면 아저씨라고 부르라고 해서 그대로 불렀더니 집안 교육이 되지 않았다고 교육청에 고발한답니다. 고3이 얼마나 예민한 시절인지 모르나 보지요. 자기 장남은 고대 갔다고 한 번찾아가 보라고(이것도 그 자가 저를 미치게 하려는 한 방법이지요. 제가 고대 가서 폭언을 하면 미쳤다고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권력을 위해 아들까지 이용하는 비열한 행태, 사악한 짓거리에 치를 떨고 있습니다.) 하면서 부러워죽겠지 하고 약을 올리면서 말입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 적반하장이지요. 형수에게 욕한 것, 딸에게 수행비서가 전화하고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이년이라고 막말한 점, 고3 아들 공부방해해서 모의고사 망치고 재수하게 생겼는데 미안해하기는 커녕 아들을 교육청에 고발한다고 한 점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거기다가 어제는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죽은 딸까지 거론하면서 약을 올려서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기자는 제 아들이 어디 바닷가에서 수영하다가 빠져죽었다고 해서 사자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려고 준비까지 하고 있는 상태이고, 죽은 딸을 생각하면 눈물만 나오고, 자식이 먼저 죽으면 부모 가슴에 못을 박는다고 하는데 이렇게 죽은 딸까지 거론하는 인간이 100만 성남시장의 부인이라는 것에 경악하지 않을 수가 없으며, 이제 용서를 빌어도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법적, 도덕적 처벌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

    성남시민모임 감사를 이재명 성남시장 마음대로 임명했나 보지요. 저한테 좀 맡아 달라고 하더니 이제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만들어준 것이라면서 시민운동 한 것이 없다고 주장하네요. 그 당시가 1995년 정도이고 국내 최초로 경원대 교육부 감사에 민간참관인으로 간 것이 1998년인데 그럼 그 기간은 어떻게 계산하는지 의문입니다.

    꼭 시민단체가 있어야 시민운동을 한다는 그 좁은 사고방식이 걱정이 됩니다. 하기야 그러니 비판 좀 한다고 민원인이자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을 시키려고 보건소장을 발령
  • 이재선 2012/07/06 [02:08] 수정 | 삭제
  • 시민단체와 독선, 이재명(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성남시장, 이재명 시장)이 저 이재선을 성남시민모임 감사를 2년 시켰다고 하면서 시민운동 뭐 한 것이 있느냐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미치지 않으면 큰 일이 나니까 수행비서를 동원해서 협박을 해서 그 성과를 이루지 못하자, 드디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만 해서 저를 미치게 하려고 하고 아침마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그 배우자 김모가 문자질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용서를 하려고 했는데 용서를 하지 않기로 했고 이를 만천하에 알립니다. 그 계기는 물론 지금까지 저야 욕먹어도 되지만 이재명 성남시장이 아무런 죄가 없는 형수한테 저를 정신병원에 보내지 않는다고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한 점(무식한 년, 개잡년놈들, 찢어죽일 년, 이상한 년 등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했습니다. 우스운 것은 저보고 미쳤다고 하더니 한 번은 저에게 전화를 해서 형수가 이상하지 않느냐고하기도 했습니다. 하기야 저를 미치게 하기 위해 전화를 밤 12시부터 2시까지, 새벽 6시반부터 7시반까지 하고 전화할 때마다 지금은 정상이네요로 시작하니 이게 정말 한심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학교 다니는 딸에게 이재명 성남시장 배우자 김모가 이년이라고 한점과 수행비서가 딸에게 전화를 한 점(전화해서 좋은 소리했을까요. 그리고 그런 모르는 사람이 전화오면 협박이라고 느끼지 않는가요? 만약 그 수행비서 딸에게 전화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역지사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고3 아들에게 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전화를 해서 공부를 방해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들이 엄마 아빠가 없다고 하니(그 때 저희 부부는 중국 시안에 갔었습니다. 고3 아들이 있기는 하나 휴일도 많았고, 저희 집사람도 저희 사무소의 직원이니 직원들과 같이 회사 돈을 써서 휴식을 취하러 간 것입니다. 세무사무소는 3월의 법인결산, 5월의 개인사업자 결산이 너무 힘이 들어서 특별 보너스를 지급하거나 외국여행을 하는 곳이 많고 저희 사무소도 그런 것의 일환으로 여행을 짧게 간 것입니다. 저희 집사람도 실장 역할을 하다보니 무리해서 간 것이지요.), 왜 있는데 없다고 하느냐고 추궁을 했답니다.
  • 머리아프나 2012/07/04 [23:13] 수정 | 삭제
  • 이 시간 현재, 이재선씨의 폭풍같이 업로드 된 블로그의 게시물을, 동생이 네이버에 게시중단 요청해 폭풍같이 중단시키고 있는거..... 보고 왔음다. 어떻게 봐야할지..
  • 해고야 2012/07/03 [22:46] 수정 | 삭제
  • 아니면 민주당 주던가에 한표!
  • 해고야 2012/07/03 [22:45] 수정 | 삭제
  • 일손이 안잡히나? 일을 접었네? 느그들 이번달 급여 안나간대이~ 의원방도 청사바끄로 다 빼~!!
  • 취재원 2012/07/03 [22:39] 수정 | 삭제
  • 시끄럽다고 시의회 홈페이지 폐쇄하면, 의장 놓고 시끄러우니 의장 자리없애면 되겠네. 아니면 민주당 주던가.
  • 취재원이궁금 2012/07/03 [22:00] 수정 | 삭제
  • 아래 글보니 몇일 전 용인시 사는 머시기하면서 이00조롱하던 사람 같구만..자유게시판과 관계가 있는것 같네..근데 제보한사람은 어떻게 기자들 이메일을 알고 몽땅 보냈지?..헐~~~~
  • 원성 2012/07/03 [21:46] 수정 | 삭제
  • 나두 같은기자로서 이메일받았지만 원성이라고요? 자유게시판에 글이올라 온 이모씨를 약올려서 00병원 입원 등 뭔가를 도모하려는데 잘안돼서 그런건아니고? 낼름 받아 쓴 기자나 ..ㅈㅈㅈ
  • 무궁화별2호 2012/07/03 [21:28] 수정 | 삭제
  • 성남은 사방팔방이 조용~한적이 없는것 같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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