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제6대 후반기 뒤늦게 '시동'

의장 박권종, 부의장 박문석, 7개 상임위 등 의장단 구성 윤곽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2/07/08 [07:14]

성남시의회 제6대 후반기 뒤늦게 '시동'

의장 박권종, 부의장 박문석, 7개 상임위 등 의장단 구성 윤곽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2/07/08 [07:14]

   
▲ 성남시의회 제6대 후반기 원 구성이 윤곽을 갖추면서 각 상임위원장 선출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분당신문] 성남시의회 과반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새누리당이 우여곡절 끝에 의장 후보를 선출함에 따라 뒤늦게 후반기 의장단 구성이 가닥을 잡을 전망이다.

현재까지 거론된 상황을 종합해 보면 의장은 새누리당 몫으로, 양당 합의를 통해 4선의 박권종 의원이 본회의장 투표에서 교황선출방식으로 선출 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여기에 부의장은 민주통합당 몫으로 전반기 당 대표를 지낸 3선의 박문석 의원이 유력하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살펴보면 전체 7개 위원장 자리는 주요 상임위는 새누리당이 양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도시건설위원회, 경제환경위원회, 문화복지위원회와 더불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차지한다는 계획이다. 반면, 민주당에게는 전반기보다 초라한 행정기획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정도만 주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새누리당과 추가 협상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현재까지 거론된 상임위원장으로는 새누리당의 경우 도시건설위원회는 새누리당 재선의 황영승 의원이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문화복지위원회는 역시 재선의 새누리당 정용한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전반기 민주당 몫이었던 경제환경위원회는 의장 출마를 선언했던 새누리당 유근주 의원이 양보를 하지 않고 있다.

여기에 비해 민주당은 전반기 민주노동당 이숙정 시의원의 동사무소 난동 사건이후 시의회의 제명처리에 따라 치러진 보권선거에서 새누리당 권락용 의원이 진입함에 따라 새누리당은 19석, 민주당은 15석에 머문 파장이 크다. 자칫 주요 상임위 한 자리를 뺏길 처지다. 따라서 의회운영위원회와 행정기획위원장 자리에 재선으로 정종삼 의원과 정기영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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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뭐야? 2012/07/10 [11:09] 수정 | 삭제
  • "꿔준 돈 받기 위해 성남시에 특혜 받았다"

    성남시청 앞 이재선 회계사-청소년수련관 특혜사실 양심고백 물의
    뉴스일자: 2003년10월21일 00시00분



    성남시청 앞에서 10여 년간을 공인회계사로 일해온 이재선 씨가 청소년수련관의 매점과 식당 운영권을 수의계약으로 따내는 특혜를 받았다고 주장해 말썽이 일고 있다.

    이 씨의 이런 주장은 성남시 홈페이지(www.cans21.net) ''시장에게 바란다'' 코너와 한 개인 사이트를 통해 확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씨의 고백에 따르면 지난 98년 지방선거때 성남시장의 선거사무실 기획실장으로 있던 J모씨에게 빌려준 돈 3000여만 원을 받기 위해 시장 관사로까지 찾아가 이같은 특혜를 요구했다.

    특히 이 씨는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한 방법으로 채무자인 J씨의 부인 명의로 청소년수련관의 매점과 식당 운영권을 따낸 뒤 벌어들인 돈으로 3000여만 원을 회수했다고 주장했다.

    게다가 이 씨는 당초 3년동안 운영하기로 했으나 1년이 지난 뒤 성남시가 정당한 절차인 공개입찰을 하겠다고 통보해오자 약속위반이라며 크게 반발했었다고도 밝혔다.

    하지만 이씨는 자신이 성남시시설관리공단의 고문회계사로 있고, 성남시 결산검사위원, 수도권매립지 결산검사위원 등을 역임한 것은 특혜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씨는 또 빌린 돈을 회수하기 위한 방법이 특혜여서 비난을 받을만 하다고 스스로 토로했다.

    이처럼 인터넷을 통해 특혜사실을 사죄하고, 진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이 씨는 "잘못된 사실을 반성하고, 하느님께 참회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게 됐다"고 말하면서도 성남지역의 지역신문 ''리빙 타임즈''에 이같은 내용이 보도되자 강력히 반발하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 씨가 청소년수련관의 매점을 수의계약 한 뒤 명의를 맡긴 J씨의 부인은 "이재선 씨가 사실상 매점과 식당을 운영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이 씨는 모든 수익금을 관리하면서 나를 비롯한 종업원의 급여만 주고, 나머지는 빌린 돈을 회수한다고 가져갔었다"고 말했다.

    이 씨의 이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상부의 특별감사 등 철저한 조사가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시민단체측은 밝혔다.
  • 접대요?먼소리랑까요?접대부는알 2012/07/09 [22:17] 수정 | 삭제
  • 도대체 누구유? 손들고나오슈! 워쩐지 늦게 시동거는 이유가 있었구만요. 골프치느라고 그런가바유. 위원장급시의원하고 임원인가하는사람하고 쳤다는데요. 누구쥬? 공친거유? 아니믄 사고친거유? 하여튼 친거는 맞네유~ ㅎㅎ 골프친 시의원나리나리개나리 자수하면 살려준다다. 앙글먼 알줴? 누군지다 알고있닫만 그랴@@@@ 후반기상임위원회가 어디랑까요?
  • 띠리리리릿 2012/07/09 [20:14] 수정 | 삭제
  •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의 불편한 진실(외전2)


    저능아 : 안뇽? 장모청소반장~ 띠리리리릿

    장모청소반장 : 어어어~ 왜 이리로 와? 오지마 오지마~!

    저능아 : 전에 니가 나보고 친구라고 했자나? 띠리리리릿

    장모청소반장 : 너 저능아였다면서... 난 몰랐단 말야 오지마 오지마~!

    저능아 : 머야~ 내가 저능아라서 나랑 친구한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 싫다는거야 머야? 다 공개할거야 띠리리리릿

    최모청소반장 후보 : (띠용~ 머 공개) 안녕하세요^^ 내가 본회의장에서 다 공개해주리다.

    저능아 : 정말? 띠리리리릿

    최모청소반장 후보 : 그럼요 그리고 비례사.... 흠흠

    저능아 : 알았어 내가 청소반장 시켜줄테니깐 걱정하지마~ 내가 내 동생이랑 장모청소반장, 권모청소반장 후보를 한패라고 떠들고 다니면 분명히 니가 청소반장 될꺼야~ 띠리리리릿

    최모청소반장 후보 : 오케바리 우린 친구~

    저능아 : 동네 사람들~ 내 동생과 장모청소반장, 권모청소반장이 한편이래요. 난 최모청소반장 빨대래요~띠리리리릿

    청소부원들 : 뭐? 최모청소반장이 저능아하고 어울려 다닌다고?

    최모청소반장 후보 : 으잉 저능아였다고 난 몰랐어~

    저능아 : 어이 친구 나 잘했지? 띠리리리릿

    최모청소반장 후보 : 몰라 짜식아 너 땜에 나 떨어졌어 아는 체 하지마~!

    저능아 : 걱정마 나랑 친한 전모반장, 신모반장, 고모반장한테 모두 이르면 사퇴시킬 수 있어~ 띠리리리릿


    이거 왜 이러는 걸까요?
    개색히한테 물려봐야 아프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걸까요?
    불쌍한 저능아를 꼭 이런 식으로 이용해먹어야만 하는 걸까요?
    얼마나 많은 반장들과 청소부원들이 이 불쌍한 저능아를 이용하고 있는 걸까요?
    용인 사는 어느 저능아의 불편한 진실은 계속 이어집니다.
  • 이재선 2012/07/09 [03:03] 수정 | 삭제
  • 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유력한 후보이고 모 인사가 밀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런 인격을 가진 시의원이 성남시의회 의장이 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같은 새누리당 이모 의원이 백모 수행비서에게 당한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는지 이해가 자기 않습니다. 민원인에게 욕이나 하고 때린다고 협박하고, 심지어 눈까리를 파버리겠다는 사람이 의장후보라고 밀고 있는 새누리당 시의원들이 계속 박권종 시의원을 지지한다면 한 명, 한 명씩 장대훈 전 의장처럼 시리즈로 검증할 것입니다.

    특히 박권종 시의원은 아버지가 태평동에 있는 성남시에 팔았는데 아직도 공한지라고 해서 특혜가 있다는 소문이 있으며, 여수동 보상 관련 건, 단체복 관련 건 외에도 문제점이 많다고 합니다.

    오직 4선이라는 이유로 신모 전 국회의원이 민다고 하고, 2층에서 민다는 설이 있는 시의원이 의장이 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박권종 시의원을 민다고 하는 어느 시의원은 누가 되면 임기를 채우지도 못할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누구를 지칭하는지 그 시의원은 모두에게 밝혀야 할 것입니다.

    이상의 글에서 인용된 사람들은 모두 공인들이므로 공인검증차원에서 한 것이므로 공인의 질문으로 보아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선 2012/07/09 [03:02] 수정 | 삭제
  • 저에게 폭언하고 '눈까리를 파버리겠다'고 한 박권종 성남시의회 시의원은 자진해서 의장 후보를 사퇴할 것을 촉구합니다

    7월 1일 일요일에 제가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긴급의총에 가서,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시의원들은 일요일날 그것도 토요일인 6월 30일에 연락을 해서 회의를 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메일을 받고 저를 성남시장 이재명이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는 것을 알고 무엇을 했느냐, 민원인이 공적으로 질문한 것을 가지고 사적으로 공격하는데 무엇을 하느냐고 했습니다.

    또한 장대훈 전 의장에게 당신은 의회 대표인데 성남시의회 참여마당 자유게시판에 있는 명예훼손적인 글을 삭제하지도 않은 직무유기의 책임을 물려고 왔다고 하면서 도대체 성남시의원들은 지금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박권종 시의원이라는 자가 일어서서 저보고 폭언을 하면서 ‘눈까리를 파버리겠다'고 하고 저보고 듣지 못할 폭언을 했습니다. 심지어 저를 때리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때리려고 하는 것은 김용 시의원도 그랬으니 성남시 새누리당 의원들 출신이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성남시장 수행비서 백모가 저에게 한 말이 새누리당 이모 시의원한테 한 말이 진실이었음을 증명할 수도 있는 보도내용을 올립니다.

    이재명 시장! “폭언한 백모비서 파면하라”
    성남시의회 한나라당협의회,기자회견서 주장 ... 이재명 시장 사퇴도 ‘촉구’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3840&section=sc1&section2=정치

    이 보도에서 중요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특히 한나라당은 이모 의원이 20일 오후 11시 37분경 본회의장 엘리베이터 앞에서 또다시 백모 비서로부터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이모 의원이 의회 본회의장 앞 엘리베이트로 가던 중,이재명 시장이 ‘이덕수 의원 당신 말 조심해’ 수회 반복하면서 지나갔고,연이어 일개 정무직에 불과한 백모 비서가 현역 의원에게 쫓아와 얼굴을 들이밀며 위협적으로 ‘말조심해’,‘너 개새끼 죽는다’,‘눈알을 파 버린다’,‘네가 시장 친구냐’ 등의 협박과 위협을 했다”고 주장했다

    제가 박권종 시의원 보고 ‘당신은 백모 성남시장 이재명 수행비서와 똑 같구나, 백모는 이모의원보고 눈알을 파버려 하고 저에게 문자를 보내 아가리를 닫게 해준다고 하더니 그럼 백모에게 배웠느냐?’
  • 다수당이 책임정치해야 2012/07/08 [11:07] 수정 | 삭제
  • 다수당인 새누리당이 다 상임위원장을 임명해 책임있는 의회정치 구현을 통해 민선오기 집행부를 단디 견제감시해야할 것이다! 후반기는 성남시민들에게 너무 중요한 일들이 마니 있기 때문이다. 집행부를 맨날 감싸기만하는 민주당은 상임위원장자리 줄 필요가 없다/. 시민의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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