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넷탓' 공방

후반기 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 구성 못해 ... 정례회 '파행'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2/07/10 [17:00]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넷탓' 공방

후반기 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 구성 못해 ... 정례회 '파행'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2/07/10 [17:00]

   
▲ 성남시의회가 후반기가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하지 못하고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분당신문] 성남시의회가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위한 개원조차 하지 못한 채 네 탓 공방만 하고 있다. 더구나 후반기 첫 정례회가 있을 예정이지만 이 조차도 양 당 협상이 이뤄지지 않아 불투명한 상태다.

성남시의회는 지난 6일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양당 대표단 합의에 따라 10일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 및 각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민주당이 의원총회 과정에서 양 당 합의를 파기하는 사태가 발생, 임시회가 열리지 못하고 있다.

민주당은 의원총회를 열어 대표단 협상에 따라 상임위원장 배분과 선택을 하려 했으나 일부 의원들이 반발했고,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당내 투표가 이뤄지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새누리당은 즉각,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통합당은 당 내부의 불협화음으로 대표단이 합의한 후반기 원 구성 협상안에 대한 이후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정례회를 파행으로 몰아가고 있다”면서 “10일 오후까지 등원에 응하지 않을 경우 민주통합당은 이번 사태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고 새누리당은 단독으로라도 정례회를 열 것”을 선언했다.

이에 앞서 새누리당은 당내 의장 후보 선출을 놓고 4명의 후보가 난립, 합의를 하지 못해 의장단 선출과 정례회가 이뤄지지 못하는 파행을 겪기도 했다. 이 때 민주당 역시 “새누리당 내부 사정으로 정례회가 미뤄지는 것은100만 시민에 대한 약속위반이며, 성남시의회 전체의 의무불이행이다”며 “대책 없이 법정회기인 제186차 정례회가 지연될 경우 그 책임은 새누리당에 있고, 하루빨리 의원들의 중지를 모아 원 구성 협상에 진전을 보이라”고 촉구한 바 있다.
 
양 당의 이전투구에 따라 당초 7월 2일부터 17일까지 16일 동안 열기로 했던 제186회 정례회를 열어 처리하기로 한 2011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2011회계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과 더불어 △시정질문 및 답변 △후반기 교섭단체 대표 연설 등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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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력취한불나방과따라지 2012/07/11 [16:10] 수정 | 삭제
  • 평일 골프친 간큰임원 다 밝혀졌다. 아니 간이 부었다나어쩠다나던...공단이란다. 재단이란다. 어쩐지 방구가 잦으면 똥싼다더니 그럴줄 알았다. 근데 걔들를 임명한 쪽이 요새 쌈박질 하느라 정신없서어그런가? 왜글케 밑에애들이 개판치는겨? 거시기잡고들 반성해라.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모란장날 멍멍이가 안될라믄말이다. 같이간 기자도누군지 뽀록났네? 어허라., 어쩐지 성남에 언론이, 기자가 없다고 하더만. 그래서? 하긴 따란간기자가 제대로된 기자겠어? 쯔쯔쯔...같이가서 굿샷한 시의원도 들통났네그려? 민쭈당이라고? 에고고, 성남에서 대선은물건너갔다. 자승자박이니라!
  • 이재선 2012/07/11 [12:06] 수정 | 삭제
  • 가 부적절한 처신이자 골프회동 배경에 오해와 의구심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실정.

    이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공무원들의 경우 평일 골프는 물론 심지어 주말의 경우에도 골프 자제령이 내려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남시 산하기관의 경우는 예외인가 보다”며 “더욱이 성남시 산하기관 임원이라면 시장이 임명 내지는 낙점해서 그 자리에 갈 수 있었을 텐데, 그래서 그렇게 그 백그라운드를 믿고 평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휴가를 낸 채 골프를 치는 어찌보면 ‘간이 큰’ 임원인가 보다. 그리고 골프비용은 어떻게 냈는지도 궁금하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기사입력: 2012/07/09 [08:36] 출처 성남일보
  • 이재선 2012/07/11 [12:05] 수정 | 삭제
  • 내려고 한다고 해서 할 말을 잃을 정도인 동네이다. 무덤에 쓰기 위해서 출마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이 최 모라는 시의원은 골프를 칠 당시에 당시 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이었고, 김 모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의 최측근이라고 한다. 하기야 이 김 모라는 국회의원은 내 딸한테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나를 이재명 성남시장이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킨다는 것을 말렸다가 이제부터는 너 때문에 이제부터 안 말린다는 것을 들어놓고도 아무런 조치가 없는 사람이다.

    이렇게 배려가 없는 사람이 어떻게 민주통합당의 대표 비서실장을 하는지 의문이다. 한 사람의 인격이 살해되고 가정이 파괴되는데도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 당이 무슨 명분으로 민주란 말을 쓰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니 그 밑에 있는 시의원은 평일 날 산하단체 직원과 골프나 치니 민주당 꼴이 말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공직자 검증차원, 기자검증차원, 산하단체 직원 검증차원이고 성남시에 바란다에 올렸으나 답변이 언제 나올지 몰라서 나의 블로그에 올린다.

    평일 날 휴가 내서 지역정치인과 골프 친 유모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임원은 즉각 사퇴하고, 같이 골프를 친 최 모 민주통합당 시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변모 시사스포츠 기자는 나에 대해 쓴 글을 삭제하고 사과하고 기자직을 사퇴하라.

    첨부)

    성남시 산하기관의 ‘간 큰(?)’ 임원 누구?

    모동희 기자

    [가십gossip세계]

    ◇… 성남시의 한 산하기관 임원이 평일에 휴가를 내서 지역정치인과 함께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는데.

    특히 이 임원이 함께 골프를 친 동반자가 성남시의회 소속 의원이자 전반기 위원장직을 맡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후반기 원구성 이후를 내다본 골프 회동이 아닌가라는 분석이 대두되기도.

    지역정가 소식통 등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이들이 골프를 친 곳은 경기도 용인지역의 한 골프장으로 비회원의 경우 평일 이용요금 등을 합하면 1인당 30만원대에 육박할 정도로 비싼 골프장으로 골퍼들에게 소문이 난 곳이어서 일반 골프 애호가들에게는 ‘그림에 떡’이라는 평가가 대부분.

    이 때문에 성남지역 사회에서는 성남시 예산을 지원받는 산하기관으로서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지도감독을 받는 기관인 시의회의 위원장급 정치인과 주말·휴일도 아닌 평일에 골프를 즐겼다는 자체가
  • 이재선 2012/07/11 [12:02] 수정 | 삭제
  • 평일 날 휴가 내서 지역정치인, 기자와 골프 친 유모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임원은 즉각 사퇴하고, 같이 골프를 친 최 모 민주통합당 시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변모 시사스포츠 기자는 나에 대해 쓴 글을 삭제하고 사과하고 기자직을 사퇴하라.

    지역 신문에서 아래와 같은 보도가 있었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왜 정치인의 실명을 공개하지 못하는가? 거기다가 동업자라서 그런 것인지 기자 이름은 밝히지도 못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밝힌다. 시사스포츠 기자 변모다.

    골프는 네 명이 쳤을 것이다. 그럼 다른 한 사람은 K모일 것이다. 이 사람도 산하단체 직원이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성남시장 이재명은 이런 사람들이 왜 만나서 무엇을 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특히 변 모 기자의 경우 시설관리공단의 차량보험을 독점한다는 설이 있는데 사실인지 감사관은 즉각 특별감사를 해서 진상을 밝히고 해당자 모두에게 책임을 물어야할 것이다.

    다시 최 모 의원으로 돌아가겠다. 도대체 시의원이 산하단체를 감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평일에 산하단체 임원과 골프를 쳤다고 하는데 그 골프장이 어디인지, 골프비용은 스스로 부담했는지 카드 영수증을 공개하라. 그리고 이러한 일이 사실이면 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권고한다.

    더욱 가관인 것은 그 자리에 시사스포츠의 변모라는 기자도 있었다고 한다. 이 변모라는 기자는 내가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일요일 불법 긴급총회에 간일을 가지고 난동이라고 쓴 자이다. 무엇이 난입, 난동인가? 내가 이때까지 의회를 많이 갔지만 아무도 나를 말린 사람이 없었다. 그들이 주장하는 출입증 제도도 없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상대도 하지 않고 있다. 앞으로 이 신문사를 상대로 소송을 할 것이며, 특히 그 신문사에 실명확인을 하고 닉네임으로 쓴 인간들이 나를 명예훼손한 것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한 사람이 여러 닉네임으로 쓴 것이 있다면 분명히 법적 책임을 지울 예정이다. 이걸 받아 쓴 신문사가 도시신문이라고 한다. 이거 신문사라는 이름 좀 쓰지 말았으면 한다.

    이 정도 신문사 나도 만들 수 있다. 이 지역에서 앞으로 검증하게 되겠지만 신문사 기자들 중에 대부분은 문제점이 많다. 심지어 내가 아는 친구였던 어떤 인간은 다른 할 일을 찾지 못해서 신문사를 한다고까지 할 정도이다. 하긴 어떤 선배는 왜 도의원 출마하느냐고 했더니 딸 시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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