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6대 후반기 의장 '최윤길' 선출

민주당 지원받아 19표로 과반수 획득... 새누리당 '당황'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2/07/12 [18:31]

성남시의회 6대 후반기 의장 '최윤길' 선출

민주당 지원받아 19표로 과반수 획득... 새누리당 '당황'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2/07/12 [18:31]

   
▲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의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 의장에 선출된 최윤길 의원
[분당신문]성남시의회 새누리당협의회가 다수당임에도 불구하고 당내 조율 실패로 의장후보로 선출한 박권종 의원이 아닌, 민주당의 지원을 받은 최윤길 의원이 의장에 당선되는 이변이 연출됐다.

성남시의회는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11일 전격 합의, 12일 오전 10시부터 제186회 정례회에서 의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했다. 개표 결과, 전체 의원 34명 중 새누리당 소속 의원이 19명중 박권종 의원은 16표를 얻는데 그쳐 과반수 획득에 실패했다. 오히려 민주당 과 새누리당 일부 의원들이 가세해 18명이 기권표를 던졌다.

이후 정회를 거듭하다 오후 4시쯤 2차 투표에 들어갔다. 개표 결과, 당내 조율에 실패한 새누리당은 의원총회에서 선출한 박권종 의원은 오히려 1차 투표보다 적은 14표에 머물렀고, 반면, 같은 당 최윤길 의원이 19표를 얻어 의장에 당선됐다. 기권은 1명이었다.  

이로써 제6대 후반기 의장은 일부 새누리당 의원과 민주당의 지원을 받은 최 의원이 2년간 의정을 이끌게 됐으며, 의총을 통해 선출한 의장 후보를 당선시키지 못한 새누리당은 내홍에 휩싸일 전망이다.

반면, 민주당은 직접 지원을 한  최윤길 의장이 선출됨에 따라 상임위원회 배분에 있어 우의를 차지할 수 있으며, 이재명 시장 또한 새누리당의 반대에 막혀 추진하지 못했던 도시개발공사 설립, 정자동 부지 매각 등 굵직한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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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울 어빠 동생 방송 탓다 대박 2012/07/20 [00:15] 수정 | 삭제
  • 성남이 기초도시 최초로 벤처기업이 1천개를 돌파했습니다.
    민선5기 들어서 300개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

    이재명 시장님의 적극적인 산업육성정책이 앞으로 쭉 빛을 발할 것 같네요.

    KBS 9시 뉴스 보도!
    http://news.kbs.co.kr/society/<wbr />2012/07/17/2504888.html

    SBS 12시 뉴스 보도!
    http://news.sbs.co.kr/<wbr />section_news/<wbr />news_read.jsp?news_id=N10012806<wbr />92

    중앙일보 기사
    http://article. 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8787528

    한겨레 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543050.html

    등등..

    성남시 도시브랜드, 시민의 자부심이 대박 높아지는 것 같네요.^^




    정치적 입지도 최고가 되었습니다.

    이재명 시장, 초대의장에 선출
    이재명 성남시장 민주통합당 지방자치단체장?의회의장 민생현안 대책회의에서 ‘5대 민생정책’ 결의문 낭독...
    http://www.sisasports.com/sub_read.html?uid=2571&section=sc1&section2=#
  • 이재선 2012/07/18 [22:31] 수정 | 삭제
  • 성남시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출범하고 나서 들리는 소문으로는 엄청난 고소고발을 했고, 성남시 예산 중 소송비용이 엄청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남시설관리공단에도 뻑하면 고소고발을 한다. 아니면 말고 말이다. 거기다가 법무지원실에서 다 다룬다. 모 의원처럼 보좌관과 비서관 시켜서 고발만 한다. 아니면 말고의 전형이다. 내가 고소당할 때도 고소인 조사를 법무지원실의 김 모가 받았다고 한다. 이런 한심한 인간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유 모 본부장은 명예가 훼손되었다면 개인이 고소해야하지 않나. 그래서 고소고발을 남발하는 것이다. 그 통에 변호사만 돈을 번다. 변호사가 시장이 되니 변호사들이 돈을 버는 구도 이게 뭔가. 성남시 감사관은 제대로 감사도 못 한다. 분명히 고소고발사건을 알아보라고 했는데도 뭘 했는지 모른다.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은 왜 그동안 항상 공개해라고 큰소리 뻥뻥치더니 이제와서 나의 글을 게시하지 말라고 네이버, 다음에 요구하는가. 역시 이중인격자인가 보다. 당장 이런 짓거리를 중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 이재선 2012/07/18 [22:30] 수정 | 삭제
  • 나는 내 동생이 그랬을 리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재명 성남시장이 자신의 휴대폰도 아닌 성남시청의 공공전화(729국을 말한다.)로 10분이나 전화를 해서 그 부대변인이 병원까지 가게 한 점(마인황 성남미디어 칼럼니스트는 이것을 얼굴에 주홍글씨를 새긴 사람은 이재명 성남시장 하나 뿐이라고 했다.) 박 모 비서실장이 자유선진당 부대변인 병원에 갔다는 보도, 최근 나의 글에서 김부선 관련 글(심지어 성남미디어에서 퍼온 글까지)을 게시중단요청하는 것 등 정황으로 볼 때 그 신빙성이 없다고 할 수는 없다고 본다.

    시중에서는 지방자치단체장 당선자, 동갑내기, 기독교 신자, 대선 참여, 인생이 짠한 것, 변호사 출신 등 너무나 흡사하다고 보지 않을 수 없도록 하는 점이 많았다. 김부선은 왜 내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지역 인터넷 신문 두 가지 퍼놓고 전화번호 남겼는데 페이스북의 문을 닫았는가?

    또한 시중에는 문성근이라는 자가 김부선과 모종의 관계가 있다고 한다. 강심장에서 문성근이 선배인데 팬이라고 했다고 한다. 그럼 문성근의 형수인 정은옥이 왜 성남에 기관장을 하려고 왔다가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의 강력한 반대로 성사되지 못했을까. 왜 한나라당은 기를 쓰면서 이를 반대했을까?

    의문은 또 있다. 중앙 일간지의 광고비가 2009년에는 660만 원, 2010년에는 예산이 준 것처럼 550만 원으로 줄었는데 왜 2011년에는 2억3천2백3십2만 원으로 41배나 증가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내가 알기로는 정확히 김부선이 그런 발언을 한 날이 2010년 11월 11일이다. 정확하게 일주일 후 김용민이 이 문제를 논했기 때문이다. 이는 네이버나 다음에서 김부선, 김용민을 같이 쳐보면 된다.

    요즘 겉 다르고 속 다른 사람이 많나 보다. 인권변호사라면 노동변호사일 것이고 어릴 적에 동마특수공업사 공원 출신이라고 하더니 성남시시설관리공단의 부당노동행위는 왜 방관하는가에 대해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답해야 한다. 그 근로자들보다도 유모 본부장이 더 중요하다는 뜻으로 생각해도 될 것이 아닌가 한다. 지금까지 인사조치가 무효판결을 받은 것이 많은데 그 기간 동안 그 가족들이 겪는 고통에 관심이 없는 자는 이미 인권변호사가 아닌 것이다.
  • 이재선 2012/07/18 [22:27] 수정 | 삭제
  •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은 왜 그동안 항상 공개해라고 큰소리 뻥뻥치더니 이제와서 나의 글을 게시하지 말라고 네이버, 다음에 요구하는가. 역시 이중인격자인가 보다. 당장 이런 짓거리를 중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일이다. 녹음테이프를 들어보면 언제나 나에게 녹음테이프 내용을 공개하라고 큰 소리를 치고 있다. 이런 확신범들의 웃기지도 않는 전략을 구사하다가 내가 **놈이 아니고 모든 것을 공개하니 이제 와서는 겁이 나는지 공개를 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특히 내가 이런 내용을 공개하면 사업이 되지 않는다고 떠들었는데 내가 어제 검토해 보니 이전보다 더 잘 되고 있고, 직원들도 안정적이다. 세무서에 가서 내가 미친 놈이라고 하겠다고 수차례 백 모 수행비서가 협박을 했는데 왜 찾아가지 않는가.

    집사람이 받는 75만 원이 탈세라고 하는데 고발하기 바란다. 그럼 내가 무고죄로 고발해 주겠다. 고소 전문 아닌가. 이정희가 인권변호사인지 알았더니 회사의 수임을 받아서 노조를 깼다고 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모 교회와 관련하여 업자 편을 들어서 아주 대단한 짓거리를 했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인지 궁금하다.

    또한 이재명 변호사는 성공보수를 제대로 신고했는지, 건당 변호사 금액을 사실대로 신고했는지 그저 건당 몇 백만 원으로 일률적으로 신고했는지 답해야 할 것이다. 누가 그랬다. 내가 하면 로맨스이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더니 나에게 왜 개인의 성생활을 질문하는가. 그 의도가 의심스럽다. 선거법에도 그런 이야기하면 비방으로 걸린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김부선과의 관계에 대한 항간의 소문이 사실일 것으로 드러날까 두려워서인지 답을 해야 한다.

    나는 분명히 이재명 성남시장과 통화할 때 닉슨이 도청 때문에 물러난 것이 아니라 거짓말 때문이라는 뜻에서 김부선과 자지 않았다고 밝히라고 질문할 것이라고 했다. 왜 공직자가 진실을 밝히지 않는가? 만나서 저녁 먹고 신빙성이 없어서 헤어졌다고 하는데 왜 그 이후에 다시 김부선을 만나 법적 용어로 **를 **에 삽입을 했는지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 띠^리리리릿 2012/07/18 [05:15] 수정 | 삭제
  • 80대 노모 폭행한 이모 회계사 경찰 연행
    피의자 이씨, 전치 2주 상해 입힌 혐의로 경찰 조사받아
    http://www.goodtms.net/news/articleView.html?idxno=3441

    2012년 07월 16일 (월) 18:30:40 장혜원 기자 hwjang61@naver.com


    이재명 성남시장의 친형인 이모 회계사가 80대 노모와 형제를 폭행해 경찰에 연행됐다.

    중원경찰서는 15일 오후 7시경 자신의 어머니가 혼자 살고 있는 하대원동의 한 아파트를 찾아가 어머니와 막내동생, 여동생에게 온갖 난동을 부리며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이재명 시장의 친형인 이모 회계사를 연행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한 이모 회계사가 막내동생의 얼굴을 가격, 몸싸움이 커지면서 이를 제지하는 어머니와 여동생을 함께 폭행했다. 어머니와 막내동생, 여동생은 이날 폭행의 충격으로 병원에서 전치 2주의 상해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이모 회계사는 경찰서에 연행된 15일 밤 11시경부터 귀가 조치된 16일 새벽 3시경 전 조사를 받으면서 이같은 혐의에 대해 일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모 회계사는 이날 폭행 사건에 앞서 오전 12시경 가족들에게 “지금 당장 ㅇㅇㅇ교회로 쳐들어 간다. 목사는 알아서 하세요. 오늘 나를 미쳤다는 사람들은 ㅇㅇㅇ교회 앞으로 오시요. 하느님이 증명하리라”라며 문자 한 통을 보냈고, 이에 신고를 접한 중원서는 오후 1시 20분경 이모 회계사 어머니가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는 ㅇㅇㅇ교회에 투입돼 만약에 있을 사태에 대비했으나 이씨가 나타나지 않은 관계로 우려한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대신 이모 회계사의 딸로 보이는 한 여성이 ㅇㅇㅇ교회 교인들에게 이씨 어머니의 행방을 묻고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 종권이형의 역습 2012/07/17 [13:45] 수정 | 삭제
  • 그러게 왜 누리조합총회가서 주접떨고 그랬어. 종권이형은 무식해서 한번 열받으면 물불 않가려!
    똘선이 완전 독박썼다. 조심해라 눈까리!
  • 이재선 2012/07/17 [13:04] 수정 | 삭제
  • 분당구청은 저를 비방하는 불법적인 현수막을 당장 철거하기 바랍니다.

    현재 분당구에 저를 비방하는 현수막을 1달의 허가기간을 가지고 버젓이 붙어 있습니다.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제8조에는 다음과 같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제8조(적용 배제)
    표시·설치 기간이 30일 이내인 비영리 목적의 광고물등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허가·신고에 관한 제3조 및 금지·제한 등에 관한 제4조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이 경우 제3호는 표시·설치 기간이 30일을 초과하는 광고물등도 포함한다.
    1. 관혼상제 등을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2. 학교행사나 종교의식을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3. 시설물의 보호·관리를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4. 단체나 개인이 적법한 정치활동을 위한 행사 또는 집회 등에 사용하기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5. 단체나 개인이 적법한 노동운동을 위한 행사 또는 집회 등에 사용하기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6. 안전사고 예방, 교통 안내, 긴급사고 안내, 미아 찾기, 교통사고 목격자 찾기 등을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7. 「선거관리위원회법」에 따른 각급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국민투표, 주민투표(주민소환투표를 포함한다)에 관한 계도 및 홍보를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전문개정 2011.3.29] [[시행일 2011.9.30]]

    저를 비방하는 현수막을 위의 적용 배제 규정에 해당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어디에도 어떤 사람을 비방하는 것이 비영리 목적일 수가 없습니다.

    전혀 근거가 없는 내용이 가지고 현수막을 걸도록 허가한 공무원은 불법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즉시 이 현수막을 철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종권이형의 역습 2012/07/17 [12:04] 수정 | 삭제
  • 헐 종권이형의 역습이 드디오 시작됐구나!! 조심해라! 눈까리도 뽑아버린다고 수내리에서 장복하고 있단다!
  • 이재선 2012/07/17 [10:06] 수정 | 삭제
  • 분당구청은 저를 비방하는 불법적인 현수막을 당장 철거하기 바랍니다.

    현재 분당구에 저를 비방하는 현수막을 1달의 허가기간을 가지고 버젓이 붙어 있습니다.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제8조에는 다음과 같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제8조(적용 배제)
    표시·설치 기간이 30일 이내인 비영리 목적의 광고물등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허가·신고에 관한 제3조 및 금지·제한 등에 관한 제4조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이 경우 제3호는 표시·설치 기간이 30일을 초과하는 광고물등도 포함한다.
    1. 관혼상제 등을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2. 학교행사나 종교의식을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3. 시설물의 보호·관리를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4. 단체나 개인이 적법한 정치활동을 위한 행사 또는 집회 등에 사용하기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5. 단체나 개인이 적법한 노동운동을 위한 행사 또는 집회 등에 사용하기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6. 안전사고 예방, 교통 안내, 긴급사고 안내, 미아 찾기, 교통사고 목격자 찾기 등을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7. 「선거관리위원회법」에 따른 각급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국민투표, 주민투표(주민소환투표를 포함한다)에 관한 계도 및 홍보를 위하여 표시·설치하는 경우
    [전문개정 2011.3.29] [[시행일 2011.9.30]]

    저를 비방하는 현수막을 위의 적용 배제 규정에 해당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어디에도 어떤 사람을 비방하는 것이 비영리 목적일 수가 없습니다.

    전혀 근거가 없는 내용이 가지고 현수막을 걸도록 허가한 공무원은 불법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즉시 이 현수막을 철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똘선이 킬러 2012/07/16 [12:10] 수정 | 삭제
  • 패륜아야~ 패륜아야~~~

    만만한게 엄마냐! 왜 맨날 엄마한테 가서 지럴이냐~

    대운이형, 종권이형한테는 한마디도 못하는게 !! 왜 맨날 엄머한테 지럴이여
  • 이재선 2012/07/16 [09:39] 수정 | 삭제
  • 저 이재선이 어머니를 폭행했다는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어머니는 막내동생이 저를 때리기 시작할 때 집 바깥으로 나가셨습니다. 어머니의 손끝하나 건드리지 않은 저를 이렇게 존속**범으로 몰아가는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여기에서는 금지어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올리지 못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미디어의 댓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성남시의회 6대 후반기 의장에 '최윤길' 선출
    2차투표 결과 최윤길 19표, 박권종 14표, 기권 1표
    http://www.snmedia.kr/?m=bbs&bid=bbs7&uid=1787
    외 다수의 글의 댓글에 있습니다.
  • 이재선 2012/07/16 [06:22] 수정 | 삭제
  • 저 이재선이 막내동생에게 손가락을 깨물려 중상을 입었는데도 어머니와 막내동생, 여섯째 여자동생에게 고소를 당해 조사를 받은 후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이 형수인 제 집사람에게 욕설하는 녹음테이프 내용입니다.

    여기에서는 금지어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올리지 못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미디어의 댓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주)여기에는 녹음테이프 올리는 기능이 없어서 녹음테이프를 올리지 못하니, 녹음테이프를 들으실 분은 성남미디어 기사의 댓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성남시의회 6대 후반기 의장에 '최윤길' 선출
    2차투표 결과 최윤길 19표, 박권종 14표, 기권 1표
    http://www.snmedia.kr/?m=bbs&bid=bbs7&uid=1787
    외 다수의 글의 댓글에 있습니다.
  • 또 사고를 치는구나 2012/07/16 [03:05] 수정 | 삭제
  • 이재명 시장 친형 이모씨 80대 노모 폭행 : 의처증이 아내를 학대해도 아내에 대한 뇌 사고(논리)구조가 깨져 있어 죄책감을 못 느끼듯이 이 사람은 부모형제에 대한 뇌 사고구조가 깨져 있는 듯... 의처증에 고통받는 아내의 괴로움을 아무도 모르듯이 이 분의 부모형제는 어땠을까? 그동안 안타까운 가족사를 이용했던 새누리당 정치인들과 하수인들이 원망스럽군요.


    이재명 시장 친형 이모씨 80대 노모 폭행
    가족에게 폭행한 혐의로 경찰 입건... 현재 조사 중

    2012년 07월 16일 (월) 00:45:17 장혜원 기자 hwjang61@naver.com


    이재명 성남시장의 친형인 이모 회계사가 자신의 노모와 형제를 폭행해 경찰에 연행됐다.

    중원경찰서는 15일 오후 7시경 자신의 어머니가 혼자 살고 있는 하대원동의 한 아파트를 찾아가 어머니와 막내동생, 여동생에게 난동과 폭언을 일삼으며 폭행을 행사한 혐의로 이재명 시장의 친형인 이모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현재 조사 중이다.

    피의자 이모씨는 자신을 미친 사람 취급하는 가족들에게 격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지며, 어머니와 막내동생은 이날 폭행의 충격으로 병원에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고 여동생은 경미한 외상을 입었다.

    이모씨는 이날 폭행 사건에 앞서 오전 12시경 가족들에게 “지금 당장 ㅇㅇㅇ교회로 쳐들어 간다. 목사는 알아서 하세요. 오늘 나를 미쳤다는 사람들은 ㅇㅇㅇ교회 앞으로 오시요. 하느님이 증명하리라”라며 문자 한 통을 보냈고, 이에 신고를 접한 중원서는 오후 1시 20분경 이모 회계사 어머니가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는 ㅇㅇㅇ교회에 투입돼 만약에 있을 사태에 대비했으나 이씨가 나타나지 않은 관계로 우려한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 이재선 2012/07/15 [17:43] 수정 | 삭제
  • 그러다가 ‘누가 미쳤다고 그랬어요.’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보니 제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미치지 않았다고 하면서 글은 왜 썼나요? 이렇게 앞뒤가 맞지 않는다면 그 글을 쓴 사람이 본인이 아니라는 증가 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공적으로 사과하는 척 하는 것은 이재영의 어법이 아닙니다. 이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언어의 구조라고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무슨 이런 글을 이재영이 썼다고 하는 사실 자체가 웃기는 일입니다.‘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이로써 가족이 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특히 막내동생이었던 이재문은 자기 스스로 미친 병으로 약을 먹고 있다면서 저를 미쳤다고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동생이란 자의 글은 미친 병을 앓는 사람치고 너무나 논리가 정연한 것이 이상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저희 사무소를 방문하는 날 김*진이라는 인간의 전화를 써서(사무실에서 문자가 왔는데 어떤 사람이 빨리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성화를 부린다면서 김*진에게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 문자를 보냈길래 전화를 했더니 ‘양도세 상담 아니고요. 형님 이야기나 좀 합시다.’라고 말했습니다.

    0189 대포폰도 쓰고 이런 식으로 남의 전화를 써서 하는 버릇은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운동으로 구속되었던 것이 아니라 검사를 사칭하는 전화 문제로 일시 구속된 적이 있다고 하는데 아직 그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사기관이 언젠가는 이 실명 문제와 관련하여 조사할 일이 있다고 봅니다.

    이재영은 누가 미쳤다고 그랬어요 하면서도 그런 글을 올린 것에 대한 죄 값을 치룰 것이며,. 만의 하나 이재영이 쓰지 않았다면 누군가는 죄값을 치루게 될 것임을 경고해 둡니다.
  • 이재선 2012/07/15 [17:43] 수정 | 삭제
  • 이재영과 제 집사람과의 통화내용 녹음테이프를 공개합니다(2012.7.15.) : 저 이재선이 미치지 않았다고 하면서 글을 올린 것은 사실이고 글의 내용은 맞다고 하는 것은 무슨 논리인지, 가족의 일을 편들면서 인터넷에 실명으로 나를 **놈이라고 공격하는 글을 공개하는 정말 비논리적인 인간입니다.

    이재선 주)여기에는 녹음테이프가 올라가지 않으니 성남미디어의 다음 기사를 클릭해 보시면 녹음내용을 직접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남시의회 6대 후반기 의장에 '최윤길' 선출
    2차투표 결과 최윤길 19표, 박권종 14표, 기권 1표 성남미디어(www.snmedia.kr)
    http://www.snmedia.kr/?m=bbs&bid=bbs7&uid=1787

    이재영은 전에 나의 형이었고 최근에 다음과 같은 글을 인터넷에 올린 자에게 전화를 해서 2012년 7월 15일에 녹음한 내용을 공개합니다.

    제 집사람이 요즘 시끄러운 것을 아느냐고 하니 안다고 했습니다.

    다시 이재영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쓴 사실을 확인하자 이재영이 자신이 쓴 글이 맞다고 합니다.

    그래서 왜 그런 글을 쓰느냐, 우리한테는 물어보지도 않고 그런 글을 쓰느냐고 물으니 ‘왜 물어보느냐’고 했습니다. 이 인간 정말 멍청하기 그지없습니다. 시골에서 학교 다닐 때 중간학교만 해 놓고도, 말로는 늘 집에서 학교 보내지 않았다고 하더니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래도 불쌍하다고, 집안 일 많이 해서 학교 못 갔다고, 집을 팔았을 때 나는 한 푼도 받지 않고(나중에 어머니가 5백만 원을 부쳐 와서 그것도 첫 딸 병원비로 써서 한 50만 원 남았습니다. 그래서 역시 인생에서 공짜는 없다 &#8211; There is no free lunch. &#8211; 라는 것을 뼈저리게 확인했습니다.), 제가 배분하는 금액을 결정을 해서 4천만 원이나 주었는데 이제 와서 이런 식으로 갚는군요.

    더 웃기는 것은 왜 물어보느냐고 하는 것이 나이 먹은 사람이 이런 답변을 할 수 있는지 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그런 것을 사실 확인도 없이(언제 우리 가족에게 제가 미친 것인지 물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에 올려서 다른 사람이 악용한다는 것이 명예훼손인지 모르는 모양입니다. 그것 제가 고소하면 수백만 원 벌금이 아닌가요? 그래도 참고 있는데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한 인간을 미쳤다고 인격살인하고, 한 가정을 파괴하면서 멀쩡하게 왜 물어보느냐고 하네요.
  • 돕애 2012/07/14 [21:57] 수정 | 삭제
  • 운영자뉨. 댓글 태클 게시판 중복성 글은 안지우나요?
  • 이재선 2012/07/14 [14:24] 수정 | 삭제
  • 3. 경기방송 현 모 기자와 분당리빙타임즈 장 모 사장이 저 이재선에 대해 악의적으로 4주간이나 톱으로 보도할 때 지역신문 출신 권 모 기자가 자유게시판에 쓴 글(2002년 2월 27일)입니다. 이재선의세상보기 2012/07/14 05:15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jsleecpa/120163944575

    3. 경기방송 현 모 기자와 분당리빙타임즈 장 모 사장이 저 이재선에 대해 악의적으로 4주간이나 톱으로 보도할 때 지역신문 출신 권 모 기자가 자유게시판에 쓴 글(2002년 2월 27일)입니다.

    리빙타임즈, 제 정신인가?

    지금 리빙타임즈를 제외하고는 다른 어떤 지역신문도 이회계사의 양심고백을 인용보도하거나 해설기사를 싣는 예가 없다는 점도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앞으로 실릴지는 알 수가 없지만...

    한 때 ‘3류기자 권일병’이었던 처지인자라 그저 모른 척 할 마음도 있었으나,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한 사람의 양심고백을 ‘난도질’ 수준으로 폄훼하는 기사가 반복되는 것을 도저히 두고볼 수가 없어서 썼다.

    그런 소이로, 다소 과격한 글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리빙타임즈를 욕되게 할 뜻은 전혀 없었다. 다만, “언론이 서야할 자리는 ‘공익’ 아니면 ‘약자’의 자리이어야 한다”는 나의 생각을 공감해 준다면 누가 보도라도 부자연스러운 이러한 기사는 결국 리빙타임즈의 품위를 스스로 훼손할 뿐이라는 것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라 믿는다.

    그것은 결국, 지역언론을 시민들이 외면하게 만드는 역할 밖에는 달이 의미가 없는, 부끄러운 일일 뿐이다.

    또하나, 어떤 사정인지는 몰라도 적어도 리빙타임즈가 언론사라면 그 기사의 작성자가 누구인지, 이메일은 무엇인지 즉 ‘기사실명제’를 도입하는 것이 언론사로서 책임성을 높이는 일이 될 것이라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유독 리빙타임즈만 기자 이름이 없는 기사를 싣는 이유가 정말 궁금하다.

    그리고,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어떤 기사에 대해서건 의견을 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다른 경쟁사 인터넷 신문의 예도 참고했으면 한다.

    끝으로, 기사를 쓰면서 다른 어떤 사람들의 의견을 인용할 때는 특별한 경우(예컨대 미성년자, 성폭력피해자 등)을 제외하고는 그 사람의 실제 이름과 직업, 나이, 성별, 주소 등을 밝힐 수 있는 경우에만 인용하는 것이 좋을 줄 안다. 그래야 그 인용이 신뢰를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
  • 윤끼리나는의자 2012/07/13 [22:00] 수정 | 삭제
  • 그래서 욕먹는 성남시의회, 이번 새누리당의 의장선거가 그대로보여주었음. 최씨가 욕은 순간이고 가문의 영광은 영원하다? 그런 셈법이라면 이해한다만, 쯔쯔쯔! 영원히사는게 무언지 모르는 의장이되었구만요. 그런데 내리막길 순간은는 금방간답니다. (이멍최멍)이라는 신조어가 안나오길 바랍니다! 참ㅆㅂㄳ
  • 용인실성자 킬러 2012/07/13 [14:31] 수정 | 삭제
  • 용인사는 실성자 이야기 아세요?

    http://cafe.naver.com/laughflower/5

    http://cafe.naver.com/laughflower/6

    http://cafe.naver.com/laughflower/56

    http://cafe.naver.com/laughflower/116

    http://cafe.naver.com/laughflower/117
  • 시민 2012/07/13 [11:23] 수정 | 삭제
  • 전임의장처럼 싸우만 하지 말고 잘 해 보세요
  • 쇼하지마 2012/07/13 [11:07] 수정 | 삭제
  • 그렇게도 자리와 권력에 눈이 머냐? 대표를하구 또 대표 출마해서 떨어지니 의장후보 출마선언 경선에서 후보가 떨어지니까 상대당인 민주당과 야합하고 새누리당의 일부 미친자 과 함께 자리를 차지 했다구 자손만대 역적이란 누명은 어떻게 벗을꼬?
  • 개도시만세 2012/07/12 [21:07] 수정 | 삭제
  • 도대체 이게 말이되냐? 새누리당 소속 의장 후보를 선출해놓고도, 상대당 지원을 받은 새누리당 후보가 되었다고? 아이러니도 이런 아이러니가 있나? 최 의장은 차라리 탈당하는게 낫다! 이미 선출된 자당 후보를 밀쳐내고 다른당 의원들 지원을 받아 자기가 의장된 기분, 아주 좋겠다 그래! 이제 곧 민주당으로 가겠네? 분당서 새누리당 찍어준 주민들은 어떻게 할건가? 소신이었다고 말하겠지? 그래서 특정정당 의장이 아니라, 100만 시민의 의장이 되겠다구 선언? 아니다.. 그건. ㅉㅉ그러나저러나 이제 모란 장날 아니어도 멍멍멍 개소리 드높이 울릴것 같구나!! 여기서도 개소리 저기서도 개소리, 멍멍멍...이다도시 개도시, 성남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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