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총 누적 확진자 1천604명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1/29 [15:41]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총 누적 확진자 1천604명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1/01/29 [15:41]

▲ 탄천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설치한 임시 선별진료소의 모습이다.    

[분당신문] 1월 29일 0시 기준 성남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 발생했다. 원인별로는 확진자 접촉 5명(가족간 접촉 2명, 직장 접촉 2명, 성동구 사우나 관련 1명), 감염경로 파악중 1명이다.

 

수정구(성남 1599, 1602번째)는 25일 확진된 수정구(성남 1571번째)와 접촉 후 27일 감염된 수정구(성남 1591번째) 확진자의 가족이다. 수정구(성남 1600번째)는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다.


분당구(성남 1601번째)는 종로구 확진자와 직장에서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수정구(성남 1603번째)는 성동구 소재 사우나에서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된 사례다.


분당구(성남 1604번째)는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분당구(성남 1440번째)에 의해 16일 확진된 분당구(성남 1461번째) 확진자와 직장에서 접촉에 의한 감염이다.

 

이로써 1월 29일 0시 기준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는 6명이 추가되면서 총 누적 확진자는 1천604명으로 늘었다. 현재까지 1천385명이 격리해제되어 퇴원했으며,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198명으로 줄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접촉,확진자,성동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