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ADEX 2021’ 기간 중 항공기 사고 발생하면? …활주로 폐쇄 가장 우려

활주로 폐쇄 길어지면 항공작전 공백 길어져 2~3차 위험성 증가하기 때문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1/10/01 [08:07]

'서울 ADEX 2021’ 기간 중 항공기 사고 발생하면? …활주로 폐쇄 가장 우려

활주로 폐쇄 길어지면 항공작전 공백 길어져 2~3차 위험성 증가하기 때문

김생수 기자 | 입력 : 2021/10/01 [08:07]

- 15비, 신속한 인명구조 및 각 지상구조반별 대처 능력 점검

 

▲ 제15특수임무비행단은 서울 ADEX 2021 항공기 사고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사진: 김샛별 중사)

 

[분당신문] 서울 ADEX 2021(서울 에어쇼)은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블랙이글스, 해외 민간 곡예비행 팀 등의 시범 및 곡예 비행을 비롯한 각종 실내외 전시와 부대 행사 등이 펼쳐진다. 

 

이에 따라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은 9월 30일 기지 내 주기장에서 서울 ADEX 2021(서울 에어쇼) 관련 우발상황 대비, 장병들의 신속·정확한 대응능력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5비는 항공기의 비정상적인 착륙 등으로 발생할지 모르는 비상상황 으로 인한 활주로 폐쇄를 가장 우려했다. 활주로 폐쇄시간이 길어질수록 항공작전의 공백이 길어지게 되고, 이에 따른 2~3차 사고의 위험성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 지상구조반이 항공기 제독과 조종사 구조를 하고 있다.(사진: 김샛별 중사)

 

활주로에서의 비상상황에 대비,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가 요구기 때문에 15비는 서울 ADEX 2021 행사 관련 항공기 사고 발생 대비 현장지휘관의 현장통제 능력, 신속한 인명구조 및 각 지상구조반별 대처 능력 등을 점검했다.

 

훈련은 운항 중이던 항공기가 엔진시스템 결함으로 활주로에 비상 착륙한 상황을 연출, 현장지휘관의 신속한 지시에 따라 지상구조반이 즉시 현장에 출동했다. 

 

출동한 지상구조반은 현장 지휘관의 지시에 따라 신속하게 항공기 제독을 실시하고 조종사를 구조해 이송했다. 또 항공기 무장을 안전 조치하고, 항공기를 안전지역으로 견인하면서 훈련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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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sefthukozac 2021/10/24 [16:58] 수정 | 삭제
  • ***서울ADEX는 에어쇼가 주내용이 아니라, 항공장비와 우주장비 그리고, 방위장비를 대상으로 한 무역이 주내용입니다. 그에 따라, 통상적인 블랙이글스와 맥스G와 우방국공군기외의 시범비행이 존재하는 경우, 모두 무역대상항공기시범비행입니다. ***특히, 유체상에서 기동하는 장비는 실제구현이 어려워, 실제제작이나 실제구동을 통해 성능을 증명합니다. 그에 따라, 무역대상항공기의 실기전시와 시범비행이 불가피합니다. 게다가, 서울ADEX가 고성능기기의 작동을 책임지는 부품을 제작하는 다수의 국내업체들이 참가함으로써, 국내부품산업에 또한 크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서울ADEX에 매우 많은 수의 국내외업체들이 참가함으로써 국제무역박람회로써의 역할을 확실히 수행합니다. 따라서, 해당지역주민으로서의 서울ADEX개최에 대한 자부심이 필요합니다. ***특히, 서울ADEX가 통상적으로 2년중1시기로 14일간하루당으로 최소8분이나 최대2시간30분간에 숙련된 조종사가 비행음이 큰 항공기를 조종하는 것을 실시시킬 뿐입니다. 그리고, 타국의 군사력포기를 장담하지 못하는 방위산업가동중단주장은 국가존립에 크고,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성남공군기지이전은 국토개발현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영향을 받는 사안입니다. 해당지역주민의 한사람으로서 해당지역주민분들께서 앞선 내용들을 파악하시고, 서울ADEX에 대한 긍정적이고, 개선된 인식을 가지시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 해당지역주민의 한사람으로서 앞선 서울ADEX개최의 타당성의 정도를 넘어서지 못하는 포괄적으로 심층적이지 못한 시각을 가진 입장을 공론화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그점을 교정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