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향 재180회 정기연주회 '그리그와 브람스' 개최···10월 29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08:41]

성남시향 재180회 정기연주회 '그리그와 브람스' 개최···10월 29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1/10/19 [08:41]

▲ 성남시향은 정기연주회로 ‘그리그와 브람스’ 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분당신문]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180회 정기연주회로 ‘그리그와 브람스’ 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객원 지휘자 우나이 우레초가 지휘봉을 잡아 그리그(1984~1907)의 피아노 협주곡 1~3악장을 연주한다.

 

클래식과 노르웨이 민속 음악을 융화시킨 그리그 특유의 선율을 감상할 수 있다. 

 

이어 브람스(1833~1894)의 4번 교향곡 1~4악장을 연주한다. 

 

브람스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필생의 역작으로 꼽히는 작품으로 이번 연주회는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케르트가 협연한다. 

 

연주회 관람표는 R석 2만원, S석 1만5천원, A석 1만원이며, 인터파크 또는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청소년, 65세 이상, 장애인(1~3급), 국가 보훈 유공자, 성남시 병역 명문가는 50% 할인율을 적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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