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추석맞이 소외계층 위문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2/09/26 [14:22]

광주시, 추석맞이 소외계층 위문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2/09/26 [14:22]

[분당신문] 경기도 광주시는 우리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26일 노인복지시설인 ‘작은 안나의집’과 장애인복지시설인 ‘향림원’을 비롯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개소를 방문해 김, 과일, 송편, 백미, 화장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 장애우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광주시 복지정책과는 보훈단체 등 9개 단체의 1천713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읍면동에서는 관할 지역 내 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2천346세대에 농협상품권 및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 관내 전 지역에서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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