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종합민원실 개소 …예방 업무 전체분야 원스톱처리 가능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1/12/18 [15:57]

분당소방서 종합민원실 개소 …예방 업무 전체분야 원스톱처리 가능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1/12/18 [15:57]

[분당신문] 분당소방서는 종합민원실이 지난 17일 문을 열었다. 

 

종합민원실은 올해 8월 착공, 기존 분당소방서 1층 내부 사무실을 벗어나 소방서 주차장 부지에 대지면적 지상1층, 1동, 240㎡의 규모로 사업비 7억여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  

 

▲ 분당소방서가 17일 종합민원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종합민원실은 소방민원업무와 더불어 소방서 예방 업무 전체분야의 원스톱처리가 가능하도록 소방민원팀을 포함해 3개팀(소방민원팀, 예방대책팀, 생활안전팀)의 공간을 일원화하면서 민원인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경우 분당서장은 "종합민원실 증축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만족할 만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권락용도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최소인원만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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