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조엘, 코로나19 확진…‘코리안 카우보이스’ 녹화 연기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2/03/22 [09:38]

모델 겸 방송인 조엘, 코로나19 확진…‘코리안 카우보이스’ 녹화 연기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2/03/22 [09:38]

▲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엘.

[분당신문]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엘이 어제(21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침에 따라 선제적으로 자가진단 키트로 검사 후 양성판정에 따라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21일 오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조엘의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에 따르면 조엘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며, 현재 증상은 경미한 상태다. 확진 판정에 따라 곧바로 격리 및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추가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엘은 확진 판정과 자가격리로 인해 이번 주 녹화 예정이었던 ‘코리안 카우보이스(KOREAN COWBOYS)’에는 불참한다. ‘코리안 카우보이스’는 조엘과 뉴이스트 출신 곽아론이 함께 진행하는 K-팝&컬쳐 전문 영어 유튜브-팟캐스트로 조엘의 확진 판정에 따라 차회 방송 일정은 녹화 재개에 맞춰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이미지나인컴즈는 "조엘과 접촉한 스태프 및 관계자들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검사를 진행하고 체크하고 있다"면서 "또 조엘 님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 소속 아티스트가 조속히 회복하고 빠른 시일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며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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