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켓, 사랑의 PC나눔 행사 실시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2/10/31 [17:07]

㈜리마켓, 사랑의 PC나눔 행사 실시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2/10/31 [17:07]

   
▲ 중고쇼핑 1번지 리마켓은 2013년 9월 30일까지 소년소녀가장이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한 '사랑의 PC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분당신문] 용인시 보정역에 위치한 중고쇼핑 1번지 리마켓(대표이사 이재구)에서는 지난 10월 1일부터 2013년 9월 30일까지 1여년간 경기도 지역주민 중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이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컴퓨터를 기증하는 ‘사랑의 PC나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컴퓨터 본체는 듀얼코어 CPU와 17인치 모니터로 일부 사용한 제품이나, 일반가정에서 사용하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는 리마켓 매장판매용 제품으로 분기별 20셋트씩 1년간 80셋트를 기증할 예정이다.

대상자의 적정성 여부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 부모가정 증명서로 확인하게 되며, 더 구체적인 사항은 리마켓 홈페이지(www.remarket.co.kr)나 또는 전화(1544-0858)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리마켓 이재구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중고 가전, 가구를 재활용하여 판매하는 기업으로 인류의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기업으로 성장하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 진행결과를 지켜보며 PC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리마켓은 가전, 가구, 에어컨, OA기기 등의 중고제품을 사고 팔고, 렌탈 할 수 있는 국내 재활용 렌탈 기업으로 경기도 용인, 일산, 인천에 창고형 대형 할인매장을 보유하고 있고, 서울은 관악구를 비롯해 11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경기도 광주에는 2천평의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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